• 아시아투데이 로고
판빙빙 새 애인 탓에 다이어트, 1주 6.25Kg 감량

판빙빙 새 애인 탓에 다이어트, 1주 6.25Kg 감량

기사승인 2022. 06. 29. 18:4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팬들에게는 무리하지 말라고 조언
중국의 스타 판빙빙(41)은 날씬한 것과는 거리가 좀 멀다. 아니 더 솔직히 말하면 풍만하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살이 많은 편이라고 해도 좋다. 몸 관리를 잘 못해 배가 나오고는 할 때마다 임신설에 휘말린 것은 다 이 때문이라고 해야 한다.

clip20220629183803
최근 살이 부쩍 빠진 모습을 보인 판빙빙. 1주일에 6.25Kg을 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제공=검색엔진 바이두(百度).
이런 그녀가 최근 공개적으로 1주일 다이어트로 6.25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낳고 있다. 키 168센티미터인 그녀의 공식 몸무게가 56Kg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엄청나게 뺐다고 할 수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정통한 베이징 소식통의 29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가 다이어트를 결행한 이유는 최근 생긴 것으로 알려진 새 연인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아무래도 새 남친에게는 날씬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말이 되지 않을까 보인다.

그러나 그녀는 마구잡이 다이어트는 위험하다면서 자신의 팬들에게는 함부로 결행하지 말 것을 권유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이로 볼때 그녀 자신은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제대로 짜서 과학적으로 살을 뺐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