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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이비데’ 신제품 출시…환경성 개선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이비데’ 신제품 출시…환경성 개선

기사승인 2022. 07. 0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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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이비데’ 이미지./제공=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는 7일 자사 화장실용 물티슈 브랜드 크리넥스 마이비데가 제품력과 환경성을 대폭 개선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크리넥스 마이비데는 2014년 이후 연 평균 20% 정도 성장하고 있는 화장실용 물티슈 시장에서 품질 차별화를 통해 출시 이후 시장을 주도적으로 리딩하고 있는 화장실용 물티슈 전용 브랜드다.

유한킴벌리는 환경경영 3.0 선포를 통해 2030년까지 지속가능한 제품의 매출 비중을 95% 이상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신제품 크리넥스 마이비데는 회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구환경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품설계가 적용됐다. 신제품은 변기에 위생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천연펄프를 주원료로 특수공법을 적용한 플라스틱 프리 원단을 사용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생활, 환경, 지구를 위해 행동합니다’라는 유한킴벌리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신제품의 설계에서부터 품질을 높이면서도 지구 환경에 미치는 영향력은 최소화하고자 노력했다”며 “일반 물티슈와 차별화되는 화장실 전용 물티슈 ‘크리넥스 마이비데’의 집중적인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시장침투율을 높이고 시장규모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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