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에구마니오 캐릭터, 잔디서 유쾌한 커뮤니케이션 위해 ‘3D이모티콘’으로 선봬

에구마니오 캐릭터, 잔디서 유쾌한 커뮤니케이션 위해 ‘3D이모티콘’으로 선봬

기사승인 2022. 09. 05. 17:13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캐릭터 개발사 허쉬위쉬는 협업 플랫폼 기업 토스랩과 디지털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24종의 업무용 이모티콘을 제공했다고 5일 밝혔다.

업무용 이모티콘은 허쉬위쉬의 캐릭터 지적재산권(IP) '에구마니오'를 활용해 퀄리티 높은 3D 이모티콘으로 제작됐다. 에구마니오는 긍정 에너지가 넘치는 강아지 '에구'와 까칠한 성격의 완벽주의자 고양이 '마니오'가 직장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감정 표현을 담고 있어 메신저로 업무 시 유쾌한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허쉬위쉬의 캐릭터 개발팀 담당자는 "재택근무가 일상화되고 업무의 디지털 전환 추세에 따라 많은 기업이 업무용 메신저를 채택하고 있다"며 "이번 잔디와 에구마니오의 콜라보는 양질의 디지털 콘텐츠가 탑재돼 서비스를 풍성하게 하고 국내 대표적인 협업 플랫폼을 통해 에구마니오 캐릭터의 대중 접점을 확대하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쉬위쉬는 기업과 브랜드 캐릭터 개발과 컨설팅, 캐릭터를 활용한 브랜딩 활동을 지원하는 캐릭터 전문 기업이다. 카카오 브랜드이모티콘 공식 협력 대행사로서 캐릭터 IP를 활용한 이모티콘 제작, 캐릭터 미보유 기업의 신규 캐릭터 개발 사업 등을 전개중이며 이모티콘 기획부터 배포까지 모든 업무를 일괄 대행하고 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