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벤처투자, 펀드 운용 맡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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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펀드는 '신한 스퀘어브릿지'와 연계된 △딥테크 △ICT서비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다만 투자를 받는 기업들은 ESG 평가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펀드는 신한금융 그룹사가 출자해 총 330억원 규모로 구성됐다. 운용은 신한벤처투자(GP)에서 맡는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사업 초기에 자금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유망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펀드를 조성하게 됐다"며 "신한금융은 이번 펀드 조성 이후 추가 (펀드) 조성 및 다른 펀드와의 연계 등으로 국내 벤처 생태계 확장과 K-유니콘 육성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은 신한 스퀘어브릿지를 통해 지난 6월 말 기준 △479개 스타트업 육성 △기업가치 향상 1조1660억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