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매드클라운, 지난해 합의 이혼 “몇 년 전부터 별거 상태”

매드클라운, 지난해 합의 이혼 “몇 년 전부터 별거 상태”

기사승인 2022. 09. 23. 10:0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세임사이드컴퍼니 SNS 캡쳐
매드클라운이 이혼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매드클라운의 소속사 세임사이드컴퍼니는 지난 22일 "매드클라운은 합의 이혼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매드클라운과 일반인 아내는 몇 해 전에 이미 이혼에 대해 원만히 소통하고 합의했고, 이혼을 결정한 뒤 별거 중이었다.

소속사 측은 "별거 중인 기간에도 좋은 친구처럼 소통하며 새로운 삶을 응원하고 아이의 양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지내왔다"며 "공식적인 절차는 아이가 어느 정도 인지할 수 있는 나이가 되기를 기다리며 미뤄오다 지난해에 비로소 법적인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매드클라운은 2008년 디지털 싱글 'Luv Sickness(러브 식니스)'를 발표하며 정식으로 데뷔했다. 매드클라운은 엠넷 예능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시리즈에 출연하며 대중의 인기를 얻었다. 매드클라운은 2016년 5월 비연예인인 아내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으며 결혼 5년 만에 이혼해 부부가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