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이젠 날 따라와’ 윤민수 “아들 윤후, 대학교 입학 3년 남아…함께 하고 싶었다”

‘이젠 날 따라와’ 윤민수 “아들 윤후, 대학교 입학 3년 남아…함께 하고 싶었다”

기사승인 2022. 09. 23. 11: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01_01_S02_06077
윤민수 /제공=tvN
가수 윤민수와 윤후 부자가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tvN STORY·tvN 새 예능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23일 열려 개그우먼 이은형(MC), 윤민수-윤후 부자, 이종혁-이준수 부자, 이동국-이재시 부녀, 추성훈-추사랑 부녀, 전성호 PD가 참석했다.

이날 윤민수는 "처음에 섭외 받았을 때 고민을 했다. (윤후가) 비연예인이기도 하고 추억으로 남겨놓는것도 좋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사춘기 때는 아빠와 여행가고, 대화하고 그런 것들이 어렸을 때보단 기회가 많이 없다. 시간이 더 지나면 그 기회가 더 없어질 거다. 윤후가 대학교 가기 전까지 한 3년 밖에 안 남았다. 진로에 대해 걱정이 많은 시기다. 여행 다니면서 그런 이야기도 많이 하고 그럼 좋을 것 같았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이어 윤민수는 "윤후에게도 먼저 물어봤다. 윤후도 좋다고, 여행가는 게 좋다고 하더라. 또 추성훈 삼촌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설레 했다. 추성훈의 엄청난 팬이고 요즘 운동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더 좋아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젠 날 따라와'는 아빠만큼 커져서 돌아온 1세대 랜선 조카들이 이제는 아빠들을 위해 여행을 계획하는 은혜갚기 여행 리얼리티다. 2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