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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0개 국가에서 수백 개의 출품작이 모였으며 예선과 본선을 거친 후 최종 4번의 영어 인터뷰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
부산기계공고 수상팀은 '인공지능 세이프티 버스'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어린 아이가 버스에 혼자 남겨져 있을 시 보호자에게 알려주는 시스템을 출품했고 컨트리 위너상과 상금을 수상했다.
현재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는 2020년부터 'AI 스마트 팩토리 특화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며 작년에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인텔 인공지능 랩(Intel AI LAB) 운영학교로 지정됐다.
올해 1학년 정규수업으로 인텔 인공지능 포 유스(Intel AI for Youth) 과정을 편성해 모든 학생들이 지구와 개인의 공존과 사회적 약자들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문제 해결에 AI 기술을 접목하는 지속가능한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양병춘 부산기계공고 교장은 "학생들이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인공지능 역량과 더불어 공감과 감성을 함께 가진 '따뜻한 품성의 기술인'으로 자라나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