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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안녕 엘라’, 애니메이션과 컷툰으로 콘텐츠 확장한 수집형 RPG

컴투스홀딩스 ‘안녕 엘라’, 애니메이션과 컷툰으로 콘텐츠 확장한 수집형 RPG

기사승인 2022. 11. 3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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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의 수집형 RPG, ‘안녕 엘라’가 신선한 요소를 도입해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애니메이션과 컷툰(모바일용 웹툰) 등을 활용해 게임의 감성적인 스토리를 강조했다. 또한 이 게임은 XPLA 메인넷 생태계에서 첫번째로 온보딩한 P2O게임으로 글로벌 유저들은 자신의 영웅 캐릭터를 NFT로 만들어 소유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

◆ 애니메이션과 컷툰으로 스토리 진행
이 게임은 판타지 세계인 에스페란서 대륙을 무대로 시간을 초월해 운명적 모험에 나서는 ‘엘라’와 동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유저는 용병단장의 역할을 맡아 전투를 지휘하고, 동료 영웅을 모으고 장비를 수집하며 파티를 성장시키는 역할을 담당한다.

게임을 플레이하면 애니메이션을 통해 게임의 배경 스토리가 진행된다. 에스페란서 왕국의 왕녀 엘라는 자신의 아버지를 배신하고 스스로 왕이 된 삼촌 제논에게 살해당한다. 하지만 어릴 적 돌아가신 어머니에게 받은 특별한 펜던트의 힘으로 부활하게 되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세상의 시간은 꽤 흐른 뒤였고, 엘라는 이것이 운명을 바꿀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

애니메이션은 컷툰과 함께 게임 진행에 따라 중요한 대목에서 오픈된다. 스토리를 부연하며 캐릭터를 한층 입체적으로 묘사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이런 요소들은 게임의 콘텐츠를 풍성하게 하며 이후 업데이트에 따라 게임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픈된 애니메이션은 게임 설정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다.

◆ 탐험 기반 충실한 콘텐츠
안녕 엘라의 가장 기본이 되는 콘텐츠는 ‘탐험’이다. 엘라와 동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시나리오 진행에 따라 다양한 영웅들이 합류한다. 전투 승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성장 아이템, 장비 및 강화 재료 등은 강력한 파티를 만드는 기반이 된다. 탐험 일반 모드를 클리어하면 정예 모드가 추가되는데 난이도가 높아지는 만큼 획득 가능한 보상의 수량과 등급도 높아진다.
이 외에도 다양한 테마와 기믹으로 이루어진 다채로운 던전과 횡스크롤 미니게임 ‘밥도둑 워레스’ 등 풍성한 콘텐츠는 질리지 않고 게임에 몰입할 수 있게 한다. 컴투스홀딩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캐릭터 각성 시스템과 각성 레이드, ‘무한의 탑(가칭)’ 등 신규 콘텐츠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 체인스킬로 더한 액션성
이 게임은 다채로운 스킬 시스템. 게임에서 획득할 수 있는 모든 영웅들은 액티브, 패시브 스킬과 함께 고유한 필살기인 ‘체인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체인 스킬은 버튼을 드래그 해 유저가 직접 순서를 정해 발동시키는 방식으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영웅은 총 32명이 등장하며 5명을 하나의 파티를 이룬다. 또한 이 외에 체인 스킬만으로 전투에 참가하는 영웅 5명을 포함해 10명의 영웅이 한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영웅은 5가지 클래스(방어/공격/사수/마법/지원)로 구분되며 특기와 스킬을 적절히 안배해 전력을 극대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 P2O 시스템 업그레이드

안녕 엘라에서는 블록체인 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는 한국, 중국, 일본, 싱가폴 등 소수의 국가들을 제외하면 가상자산 지갑을 게임에 연결해 간편하게 P2O(Play to Own)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이용자들의 경우 P2O 시스템을 활용할 수는 없지만 게임 본연의 재미는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의 핵심적 P2O 요소는 NFT 영웅이다. 게임 안에서 일정 수준 이상 성장시킨 영웅을 NFT로 민팅(minting)해 나만의 영웅으로 소유할 수 있다. 또한 해당 NFT를 게임 내에서 성장시키고 이를 다시 민팅하면 내가 성장시킨 능력치가 NFT에 반영된다. NFT 영웅은 게임 외부의 C2X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개인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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