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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이대남 커뮤니티 만들지 않아”

이준석 “이대남 커뮤니티 만들지 않아”

기사승인 2022. 12. 0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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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아 의원 출판기념회 참석해 축사하는 이준석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 /연합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가 1일 지지 당원들을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추측성 기사'라고 일축했다.

한 매체는 1일 이 전 대표 측근의 발언을 인용해 이 전 대표가 스스로 프로그래밍해 당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공개하려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상에서 2030 남성을 중심으로 지지층이 두터운 이 전 대표가 '이준석표 커뮤니티'를 개설할 것이란 내용이다. 이 전 대표는 미국 하버드대에서 컴퓨터과학을 전공해 프로그래밍에 능하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이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언론접촉을 안하고 있다보니 각종 추측성 기사가 나고 있다"며 "이대남 커뮤니티 같은 건 만들 생각도 없고 만들고 있지도 않다"고 말했다.

한편 이 전 대표는 지난달 28일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의 출간 기념회에 참석했다.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중징계를 받은 뒤 처음 공개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날이다. 이 전 대표는 축사에서 "저는 총선에서 3번 졌기 때문에 4번째엔 돼야 한다"며 차기 총선 출마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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