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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패키지 지원사업은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창업에 필요한 교육, 멘토링, 사업화자금 등 전반적인 창업 지원을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협회는 2020년부터 3년 간 예비창업패키지 소셜벤처분야 주관기관으로 총 300명의 유망한 소셜벤처 예비창업자를 발굴했으며 사업 수행을 통해 예비창업자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사업화 자금, 소셜벤처 특화 창업지원 프로그램, 소셜 임팩트 전문가와의 교류 등을 지원했다.
벤처기업협회는 이번 예비창업패키지 선정을 통해 4년간 예산 24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며 이를 통해 혁신적이고 우수한 소셜벤처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단계별 성장이 가능토록 집중 지원한다. 예비창업패키지 운영 기간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벤처기업협회의 축적된 노하우와 임팩트스퀘어의 투자재원, 벤처기업협회 개인투자조합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투자로 우수한 소셜벤처 예비창업자의 성장을 가속화한다.
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우리 사회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소셜벤처가 더 많이 발굴돼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