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퓨처플레이가 유일한 한국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싱가포르 탑티어(Top-tier) 투자사인 웨이브메이커 파트너스와 필리핀의 젠트리 펀드를 비롯해 고젝, 유튜브, 틱톡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경영진,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들이 엔젤 투자자로 함께했다.
클리킷은 식음료 매장의 매출과 수익을 극대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새로운 식음료 생태계를 구축해 가고자 하는 스타트업이다. 먼저 식음료 매장으로 들어오는 모든 주문 정보를 한 번에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주문 수집·관리 솔루션 '클리킷 클라우드(klikit Cloud)'를 개발했다. 또한 QR 주문·결제 기능을 추가해 단일 포스(POS·판매정보시스템) 솔루션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퓨처플레이 관계자는 "클리킷의 창업자는 인도네시아 최대 테크 기업인 '고젝'에서 VP(Vice President)를 역임했고 우버에서도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업 확장을 이끈 인물"이라며 "뛰어난 실행력과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창업자를 위시하여 미래의 식음료 생태계 모델을 새롭게 제시하고 지역적으로 큰 성장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팀이라고 판단돼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