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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에 따르면 LVIS가 개발한 'NeuroMatch'는 뇌 신경 회로를 분석해 치매·뇌전증 등 뇌 질환을 진단하고 최적의 치료법을 제안하는 인공지능 기반 딥러닝 AI 플랫폼이다. 이에 따라 휴온스메디텍은 NeuroMatch 플랫폼에 필요한 의료기기 개발·생산 역량을 통해 향후 상용화에 집중하겠다는 목표다.
휴온스메디텍 관계자는 "이번 체결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LVIS의 NeuroMatch가 상용화되는 시점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등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보탤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LVIS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뇌 질환 진단 및 치료 기업으로, 한국 여성 최초 스탠퍼드대 교수로 임용된 이진형 대표가 지난 2013년 창업했다. 20여 건의 특허 및 13년 이상 축적된 14만 건 이상의 의료 데이터를 통해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