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휴온스메디텍, LVIS와 의료기기 공동개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04010001992

글자크기

닫기

김시영 의학전문기자

승인 : 2023. 07. 04. 15: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뇌질환 진단 AI플랫폼 'NeuroMatch' 기기 상용화 목표
보도사진_휴온스메디텍
휴온스메디텍이 최근 성남 판교 휴온스그룹 사옥에서 LVIS와 의료기기 공동개발 및 생산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천청운 휴온스메디텍 대표, 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 이진형 LVIS 대표 /사진=휴온스메디텍
휴온스메디텍은 최근 성남 판교 휴온스그룹 사옥에서 디지털 기반 뇌 질환 진단 기업 LVIS와 사업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LVIS가 개발한 'NeuroMatch'는 뇌 신경 회로를 분석해 치매·뇌전증 등 뇌 질환을 진단하고 최적의 치료법을 제안하는 인공지능 기반 딥러닝 AI 플랫폼이다. 이에 따라 휴온스메디텍은 NeuroMatch 플랫폼에 필요한 의료기기 개발·생산 역량을 통해 향후 상용화에 집중하겠다는 목표다.

휴온스메디텍 관계자는 "이번 체결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LVIS의 NeuroMatch가 상용화되는 시점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등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보탤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LVIS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뇌 질환 진단 및 치료 기업으로, 한국 여성 최초 스탠퍼드대 교수로 임용된 이진형 대표가 지난 2013년 창업했다. 20여 건의 특허 및 13년 이상 축적된 14만 건 이상의 의료 데이터를 통해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이다.

김시영 의학전문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