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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C] 베로니카 세븐 펀핀, 2연속 치킨으로 15위에서 6위로 ‘껑충’

[PGC] 베로니카 세븐 펀핀, 2연속 치킨으로 15위에서 6위로 ‘껑충’

기사승인 2023. 11. 28.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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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C 2023 라스트 찬스 2일차 9매치 경기결과
PGC 라스트 찬스 2일차 9매치 '베로니카 세븐 펀핀' /스크린샷
PGC 라스트 찬스 2일차 9매치에서 베로니카 세븐 펀핀이 연속으로 승리를 거두며 토털 순위 6에에 올랐다. 15위로 출발했던 베로니카 세븐 펀핀이 2번 연속 치킨을 챙기며 얻은 결과다. 아즈라 펜타그램은 9위, 젠지는 11위로 순위가 하락했고, 디플러스 기아는 15위에 머물렀다.

한국 팀에서는 다나와가 가장 먼저 그랜드 파이널 진출을 알렸다. 아즈라 펜타그램, 젠지, 디플러스 기아, 베로니카 세븐 펀핀은 라스트 찬스 상위 8위 안에 들어가야 마지막 그랜드 파이널 티켓을 얻게 된다.

28일 PUBG: 배틀그라운드의 최상위 국제 이스포츠 대회인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 2023(PGC 2023)’라스트 찬스 2일차 경기가 방콕 컨벤션 센터 홀(BCC 홀)에서 유관중으로 진행됐다.

이번 PGC는 전 세계 지역별 리그에서 치열한 승부를 통해 진출한 총 32개 팀, 128명의 선수가 매년 연말에 세계 최강의 배틀그라운드 팀을 가리기 위해 격돌하는 최상위 국제 대회다. 

9매치는 태이고로 전장을 옮겼다. 경기 초반 여러 팀들이 차량을 통해 깊숙이 들어오며 좋은 자리를 선점하기 위한 신경전이 펼쳐졌다.

아즈라 펜타그램은 서쪽 숲에서 소닉스를 잡고 이득을 취하는 과정에서 에이센드에게 급습을 당했다. 이 교전에서 아즈라 펜타그램은 3킬 포인트를 획득하고 빠르게 전장을 이탈했다.

젠지는 타일루와 힘싸움에 밀렸고, 혼자 남은 '디지구팔'은 자리를 이동해 후일을 도모했다. 하지만 이동 중 스페이스스테이션 게이밍을 만나 곧바로 무너지며 점수를 획득하지 못했다.

끝까지 침착한 플레이를 보여준 베로니카 세븐 펀핀은 풀 스쿼드를 유지하며 트위스티드 마인즈와 마지막 치킨 경쟁에 나섰다. 베로니카 세븐 펀핀은 수적 유리함을 앞세워 날개를 펼쳤고, 연속 치킨을 가져가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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