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웹3 소셜 메신저 ‘비블’, 퍼지펭귄 아시아와 마케팅 맞손

웹3 소셜 메신저 ‘비블’, 퍼지펭귄 아시아와 마케팅 맞손

기사승인 2023. 11. 29. 14:07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clip20231129140643
/제공=비블
웹3 소셜 메신저 플랫폼 '비블(beoble)'이 퍼지펭귄 아시아와 마케팅 분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비블은 홍콩과 싱가폴에 기반을 둔 웹3 소셜 메신저 플랫폼 프로젝트로 특히 웹3 지갑 이용자 간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커뮤니티의 소유권이 기업이 아닌 개인에게 주어진다는 점을 앞세워 참여와 기여도에 따라 이용자에게 보상을 하며 자율적인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비블과 파트너십을 맺은 퍼지펭귄은 8888마리의 펭귄으로 구성된 대표적 PFP NFT 프로젝트로 2021년 7월 출시 된 직후 19분만에 모든 NFT가 완판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2022년 CEO에 오른 루카네츠는 IP 사업에 초점을 두며 사업의 다각화를 시작으로 커뮤니티의 중요성과 제품, 경험,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등 미래를 선도하는 웹3 IP 브랜드가 되겠다 밝히기도 했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은 퍼지펭귄 아시아 지역과 협력 증진을 목표로 체결됐다. 양사는 비블 커뮤니티 내 퍼지펭귄 아시아 커뮤니티를 설립 해 운영할 계획이며, 각 기업의 전문적인 기술들을 상호 협력하고 인프라를 공유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사업 영역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다.

조성민 비블 대표는 "글로벌적인 NFT 프로젝트 퍼지펭귄 아시아와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글로벌 인프라 확보에 대한 지원과 앞으로 새롭게 선보일 일부 마케팅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12월 2일 베타테스트 버전 론칭 후 오픈될 퍼지펭귄 커뮤니티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후원하기 기사제보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