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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과 함께 꾸려진 경제 사절단에 동행하는 차원에서 중국 출장을 소화했다. 이날 사절단 참석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수고하십니다"라고만 짧게 답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이끈 중국 경제 사절단은 2019년 이후 6년 만에 꾸려진 것으로 양국의 주요 기업인들이 교류하며 32건의 MOU가 체결되기도 했다.
이 사절단은 이 회장을 포함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를 포함해 주요 기업인 200여명이 함께 했다.
삼성은 이 회장과 박학규 사업지원실장 사장, 김원경 글로벌퍼블릭어페어스실 사장이 동행했으며 이날 함께 입국했다.
이 회장은 비즈니스 포럼 다음 날인 5일에는 베이징의 쇼핑몰 징둥몰을 찾아 이 모습이 현지에서 포착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