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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신임 객실 승무원 입사식…비상상황 대응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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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슬 기자

승인 : 2026. 01. 21. 15:03

사진1. 신입 승무원 입사식
에어서울이 19일 신입 승무원 입사식을 진행하고 있다. /에어서울
에어서울이 2026년 첫 신임 객실 승무원 입사식을 진행했다.

21일 에어부산은 지난 19일 김중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입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사한 20명의 객실 승무원들은 기내 안전 및 보안을 책임지며 승객 안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입사 후 약 8주 간 항공 보안·비상탈출·착수 실습·응급 처치 등 객실 승무원으로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 과정을 이수할 계획이다.

김중호 대표는 환영사에서 "항상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마음에 새기고 업무에 임해 주시길 바라며, 회사 역시 안전한 운항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하며 당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에어서울은 항공 안전과 보안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객실·운항 승무원과 정비사를 포함한 현장 인력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인천공항경찰단과 업무 협약을 통해 임직원의 비상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김한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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