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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드라마 OST도 평정

슈퍼주니어, 드라마 OST도 평정

기사승인 2010. 12. 2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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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연배 기자]그룹 슈퍼주니어가 지상파 3사 드라마 OST를 평정했다.

슈퍼주니어는 멤버들이 연기자로 활약하고 있는 SBS ‘괜찮아 아빠딸’, KBS ‘프레지던트’ 등 드라마 OST에 활발히 참여하며 가요 팬들은 물론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에서 건실한 청년 최욱기 역을 맡은 멤버 동해는 드라마 OST를 통해 자작곡 ‘지금처럼’을 불렀다. 극중 러브테마로 삽입되는 ‘지금처럼’은 겨울과 잘 어울리는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의 발라드 곡으로 동해와 멤버 려욱의 보컬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특히 이 곡은 ‘괜찮아 아빠딸’로 첫 드라마에 출연한 동해가 대본을 읽고 아빠를 떠올리며 만든 곡이다"라며 "동해의 음악적인 감성과 드라마에 대한 애정을 느끼기에 충분하다"고 전했다.

또 슈퍼주니어는 멤버 성민이 출연하고 있는 KBS2 수목드라마 ‘프레지던트’ OST도 참여했다. 드라마에 출연 중인 성민을 비롯해 규현과 려욱은 이 드라마의 메인 타이틀곡 입술을 깨물고 를 불렀다.

더불어 멤버 려욱은 MBC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집’ OST 중 메인 타이틀곡이자 진서(김혜수)와 신우(이상윤)의 테마인 ‘Smile Again 을 노래했다. 이 곡은 려욱의 맑고 청아한 보컬과 애절한 멜로디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발라드 곡인 만큼 드라마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키고 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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