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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합의, 전 소속사와 ‘억대 소송’ 마무리 “법원 조정 수용”

김현주 합의, 전 소속사와 ‘억대 소송’ 마무리 “법원 조정 수용”

기사승인 2013. 04. 1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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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합의      /사진=조준원 기자 wizard333@
아시아투데이 이슈팀 = 배우 김현주가 합의를 통해 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을 마무리했다.

김현주는 지난 20일 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16부 주재로 열린 조정기일에서 재판부 조정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김현주의 전 소속사 더에이치엔터테인먼트가 김현주를 상대로 제기한 수익금 반환소송과 김현주가 전 소속사를 상대로 낸 소송 조정이 마무리됐다.

앞서 김현주의 전 소속사 측은 2011년 7월 "김현주가 일방적으로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했다"며 과지급된 수익금 2억 9200만 원을 반환하라는 출연료 반환 청구소송을 냈다.

이에 김현주는 2011년 8월 전 소속사 대표 A 씨가 자신의 출연료 2억 4000만 원 중 8000만 원을 가져갔다며 A 씨를 업무상 횡령, 배임 혐의로 고소했다.

한편 현재 김현주는 JTBC 주말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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