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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년사] 김영애 아산시의장 “시민 행복지수 높이는 의정 최선”

[2020 신년사] 김영애 아산시의장 “시민 행복지수 높이는 의정 최선”

기사승인 2020. 01. 0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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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의장 신년사
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
아산 이신학 기자 = 김영애 충남 아산시의회 의장이 1일 신년사를 통해 새로운 각오와 희망으로 열어갈 경자(庚子)년 새해 의정활동 방향을 밝혔다.

김영애 의장은 “2020년 시정전반 다양한 제안과 큰 틀에서 아산시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견제와 균형을 이뤄 한 차원 높은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또 다른 10년, 2020년대를 향한 벅찬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우리 모두 발 맞춰 가야 하는 해”라고 말했다.

이어 “의회가 변화의 중심에 서서 시민과 함께 아산시 가치를 만들며 아산시 규모에 걸맞은 자족기능을 갖추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끌어 어느 한 곳 소외된 지역 없이 시민 모두 골고루 잘 사는 품격 있는 도시로 변모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주장했다.

그는 “대도무문(大道無門)이라는 말과 함께 옳은 길을 가는 데는 거칠 것이 없다는 뜻으로 우리가 해결해야 할 현안들에 대해 시정이 표류하거나 성장 동력이 약화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특히 “2020년은 그동안 구상하고 계획한 자족도시 플랜을 실행에 옮겨 성과 가시화는 물론 아산시 성장 동력을 이끌 대형 사업들에 대한 방향을 설정하고 구체화 시켜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밝혔다.

이어 “문화와 복지, 교육이 어우러진 삶의 질 향상에 역점을 두고 시정전반 다양한 제안과 큰 틀에서 아산시 발전방향 제시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해 아산시 미래사업들이 시민들과 한마음으로 큰 믿음과 신뢰 그리고 더 많은 지혜를 모아진다면 무슨 일이든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제시했다.

김영애 의장은 “새 시대를 향한 벅찬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아산시의회도 명실상부한 시민의 대의기관이자 참된 일꾼으로 아산시의 힘찬 도약과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한 차원 높은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사진설명 : 아산시의회 김영애 의장이 신년사를 통하여 2020년 새해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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