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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년사] 박일호 밀양시장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건설에 박차”

[2020 신년사] 박일호 밀양시장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건설에 박차”

기사승인 2020. 01. 0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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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즉제인(先則制人)의 자세로 밀양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위한 걸음을 11만 시민과 함께 할 것
박일호 시장 증명사진
박일호 밀양시장.
밀양 오성환 기자 = 박일호 경남 밀양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해 경제, 농업, 문화, 관광 등 모든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룬 뜻 깊은 해라고 회고하며 새해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박일호 시장이 제시한 올해 시정방향은 △활력이 넘치는 경제도시 밀양건설 △스마트 농업과 6차 산업으로 첨단 농업의 메카 ‘밀양’ 건설 △차별화된 관광 컨텐츠로 ‘관광도시 밀양’의 기반 조성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 기반을 구축 △시민 모두가 행복한 건강복지 사회, 품격있는 교육도시 건설 △참여와 소통의 시민 중심사회 조성 등이다

박 시장은 “아무도 하지 않은 일을 남보다 앞서 하면 유리하다는 선즉제인(先則制人)의 자세로 밀양의 새로운 미래 100년을 위한 걸음을 11만 시민과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또 “우리 모두가 밀양발전을 향해 함께 나가면 우리가 바라는 대로 그 결과는 더욱 쉽고 빠르게 우리 곁으로 다가 올 것”이라며 “우리의 희망이 현실이 되는 2020년을 기대하며 도전을 다시 시작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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