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방문자 비자 있어도 필수 방문이 아니니 벌금을 내시오” 당황하는 캐나다 사업가들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지난 주 캐나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새로운 여행자 규칙을 시행한 후 국민과 정부 사이에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거주하며 정기적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사업을 하는 건설회사의 대표는 검역법을 준수하지 않아..
캐나다산 버터가 단단해지는 이유 알고보니...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캐나다에서 지난 몇 달 동안 식용 버터가 더 단단해진 데다 실온에서도 잘 녹지 않는다는 의견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퍼지고 있다. 모든 캐나다산 버터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실제 대부분 제품에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캐나다 CTV 뉴스가 전..

저소득 직업군은 일자리 감소, 고소득 직업군은 일자리 35 만개 창출한 캐나다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캐나다에서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 대다수가 캐나다 평균 소득보다 적게 받는 직종 근무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CIBC 경제학 보고서에 의하면, 경기 침체가 지..

캐나다 연구진 "화이자와 모더나 1차 접종만으로도 효과 높아"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통신원 = 캐나다 연구진이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백신 1차 접종만으로도 어느 정도 면역 효과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2차 접종을 늦출 것을 제안했다. CTV 뉴스에 따르면, 뉴 잉글랜드 의학저널에서 캐나다 연구진은 화이자 백신이 한번의 접종..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노숙자가 먼저 맞아야...’ 전문가들 촉구 빗발치는 캐나다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노숙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리면 중병에 걸릴 가능성이 월등히 높기 때문에 백신 우선권을 줘야 한다며 캐나다의 노숙자를 위한 협회가 캐나다 공공보건부에 구체적인 입장과 계획을 촉구했다. 캐나다 통계청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교과서에 3페이지 뿐인 흑인 역사’에 고등학생, 사회 운동 나서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캐나다의 한 흑인 고등학생이 캐나다학교 정규 교과서에 흑인 역사가 제외돼 있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 캐나다 웨스트 아일랜드에서 나고 자란 네이트 샌더라는 고등학생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고등학교에서 5년 동안 공부하며 역사 교과서에서 내가 본 흑..

캐나다 입국시 3일간 정부 지정 호텔에서 격리 의무화, 170만원 본인 부담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캐나다의 해외여행 관련 수칙이 엄격해진 가운데 캐나다 입국 시 정부 지정호텔에서 최대 3일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고 캐나다 CBC 뉴스가 보도했다. 정부의 방침에 따르면 국제 항공편을 이용해 캐나다에 입국..

“가정폭력 피해로 남편을 살해한 것은 무죄” 캐나다 누나부트 최초 판결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통신원 = 캐나다에서 학대를 일삼던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성이 정당방위로 인정돼 무죄판결을 받았다. 캐나다 누나부트주에 거주하는 산드라라는 여성은 2017년 남편과 다투던 중 가슴을 흉기로 찔러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29세였던 산드라는 임신..
'비상사태 선포' 온타리오주법 무시 예배 강행한 목사, ‘8600만원’ 벌금형 처해지나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 지역의 한 교회에서 정부의 코로나 19 봉쇄 정책에도 불구하고 일요일에 예배를 강행하여 예배당에서 예배중이던 교회 관계자와 신도 9명에게 벌금형이 부과됐다.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울위치 지역의 트리니티 성경..
‘아편류 마약 비범죄화’ 촉구한 캐나다 경찰들
아시아투데이 성혜정 밴쿠버 통신원 = 캐나다의 경찰 협회 책임자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한 사망 증가를 방지하기 위해 개인을 위한 아편류의 마약 소지를 비범죄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27일 (현지시간) ‘폴리싱 2021’이라는 가상 포럼에서 브리티시 컬럼비아와 온타리오에서 약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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