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등에 업고 중 X주소년단도 인기 절정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미국을 필두로 세계를 거의 휩쓰는 한국의 방탄소년단(BTS)의 위용은 중국에서도 모르는 사람들이 별로 없다. 비슷한 그룹을 결성, 따라 하기를 하면 인기를 끈다는 사실 역시 마찬가지 아닐까 보인다. 실제로 짝퉁 그룹들이 전국 곳곳에 몇개나 되는지 모..

내년이 더 불안한 中 대졸생들, 가혹한 한해 될 듯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의 대학 졸업생들은 14억명 중국인들 중에서는 나름 혜택을 받은 이들이라고 단언해도 괜찮다. 대학 진학률이 30%에 불과한 현실만 상기해도 진짜 그렇지 않나 싶다. 그동안 혜택도 많이 받았다. 경쟁이 치열하기는 해도 대학 졸업장이 그래도 좋은 직..

차이잉원 대만 총통, 홍콩 조슈아 웡 등 격려 지지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이 조슈아 웡(黃之鋒·24) 등 홍콩의 저명한 청년 민주화 운동가 3명이 2일 한꺼번에 실형을 선고받자 즉각 강력한 지지를 피력했다. 더불어 민주화 운동가들의 투옥은 홍콩인들의 민주화 요구에 대한 전제적 억압이라면서 홍콩과..

판빙빙, 유역비 다 제친 양미 호사다마, 임신설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요즘 중국 연예계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연예인들의 상황 역시 좋다고 하기 어렵다. 일부는 생계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상황이 쉽지 않다. 그러나 모두 다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해야 한다. 불황에도 잘..

대학 진학률 급증, 中 교육몽과 교육굴기 현실화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금세기 들어 중국의 교육 재정에 대한 투자가 폭증하면서 한때 한자릿수에 불과했던 대학 진학률이 쾌속 상승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와 기업들은 경제 발전에 필요한 인재 확보에 거의 어려움을 겪지 않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중국의 또 다른 숙원이던..

[아시아이슈]라오스 경제 맞먹는 中 현과 시 32개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한국의 군에 해당하는 중국의 현(縣)과 현급 시(市)들 중에서 인구 750만 명인 라오스의 국내총생산(GDP)에 필적할 경제력을 자랑하는 곳이 2019년 기준으로 무려 32개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에서는 중급 단위의 지방 정부조차도 웬만한..

[아시아이슈]버블 폭발 직전 中 부동산 시장은 회색 코뿔소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폭발 일보 직전의 버블이 잔뜩 낀 부동산 시장이 중국 경제의 이른바 ‘회색 코뿔소(충분히 예측할 수 있으나 간과하기 쉬운 위험)’라고 금융 규제 책임자인 궈수칭(郭樹淸) 은행보험관리감독관리위원회(은보감회) 주석이 강력 경고하고 나섰다. 신종 코로나바..

"파오차이가 김치라면 단무지는 깍두기인가."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김치의 종주국이 한국이 아닌 자국이라는 최근 중국의 주장은 제조 공정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된 오해가 확실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한국 김치의 중국어 표기를 쓰촨(四川)성 일대의 전통 절임 채소를 일컫는 ‘파오차이(泡菜)’로 계속 방치한 한국에도..

BTS 덕에 짝퉁 시대소년단 中에서 인기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은 짝퉁에 관한 한 G2가 아니라 G1이라고 해도 괜찮다. 거의 극강의 수준에 이르렀다는 것이 중국 내외의 공통된 평가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의 방탄소년단(BTS)의 짝퉁이 나오지 않는다면 이상하다고 해야 한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

미·중 또 이전투구, 미국은 中 반도체 업체 제재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치열하게 신냉전을 벌이는 미국과 중국이 또 다시 이전투구의 싸움에 본격적으로 나서기 시작했다. 각각 상대국에 대한 강력한 제재 카드를 뽑아 들면서 임전무퇴도 다짐하고 있다. 양국 모두 앞으로 더욱 강력한 카드를 꺼내들 가능성까지 없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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