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모, 탈세 파문 中 스타 정솽 정신과 치료 중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미국에서 대리모를 통해 2명의 자녀를 출산하는 외에 탈세 사건까지 일으켜 공분을 산 중국 스타 정솽(鄭爽·30)이 정신과 치료를 받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치료를 받는 틈틈이 육아 관련 교육을 받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이같은 사실은 그녀의 큰..

바람 앞의 등불 대만, 中도 코로나19 상황 긴장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과 대만 양안(兩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갈수록 태산이 되고 있다. 특히 대만은 본격적 창궐의 조짐이 없지 않다. 만약 우려가 현실이 될 경우 대만은 바람 앞의 등불 같은 재앙적 위기에 봉착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블랙홀 中 부동산 기업들 부채, 파산 열풍 불러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 부동산 기업들의 부채가 그야말로 어마무시하게 폭증, 업계에 파산 열풍을 부르고 있다. 상황이 악화될 경우 전체 경제에 큰 부담이 되지 말라는 법도 없을 것 같다. 부동산 기업들의 부채가 블랙홀로 불리는 것은 다 이유가 있지 않나 싶다. 징지르..

심각한 상황, 중국 실제 실업률 30%에 근접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의 실업률이 30%에 근접했을 가능성이 클 정도로 상당히 심각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만약 사실이라면 경제 규모에서 조만간 미국을 따라잡으면서 G1으로 부상하려는 중국의 야망에 적지 않은 장애로 작용할 전망이다. 또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거침 없는 중국 우주굴기, 미국도 안심 못해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미국과 러시아에 이어 세계 세 번째로 화성 착륙에 성공한 중국의 우주굴기가 그야말로 거침이 없다. 이 기세대로라면 미국도 머지 않은 장래에 넘어설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제뿐 아니라 우주 탐사 경쟁에서도 미국에게 승리, G1이 될 것이라는 말이..

'부익부 빈익빈' 中 대학 진학률, 일부 지방은 처참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의 31개 성시 및 자치구 대학 진학률이 ‘부익부빈익빈’의 극단적 현상을 보이고 있다. 경제가 발전한 지역들은 전국 평균인 50%를 가볍게 상회하는 진학률을 보이는 반면 일부 지방들은 처참한 수준에 머물면서 상대적 박탈감을 곱씹는 현실이다. 진학..

중국 향후 권력 구도 서서히 윤곽 드러내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의 향후 당정 권력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세기 60년대에 출생한 이른바 젊은 피들이 부상하면서 기성세대는 역사의 뒤안길로 흘러갈 것으로 보인다. 자연스럽게 세대교체가 이뤄질 것이라는 얘기이다.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6일 전언..

'방역 모범' 대만 코로나19 급증에 '사재기' 패닉, 中도 비상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의 모범 사례로 칭송을 받았던 양안(兩岸·중국과 대만)이 확진자 폭증으로 흔들리고 있다. 특히 대만은 16일 0시 기준 무려 207명이나 확진 판정을 받아 창궐 위기에 직면했다. 놀란 사람들이 생필품 사재기..

대리모 통해 자녀 낳은 정솽 전 남친 팬들에 사죄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대리모를 통해 미국에서 자녀 두 명을 낳은 정솽(鄭爽·30)의 전 남친 장헝(張恒·31)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팬들에 사죄했다. 또 정솽에게는 자녀들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하라는 촉구도 했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인 신랑(..

대졸생 1000만 명 시대 中, 취업난 심각해질 듯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의 대학 졸업생이 조만간 1000만 명 시대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취업난이 심각해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인다. 심지어 만성적 취업난 상황이 도래하지 말라는 법도 없을 듯하다. 중국 교육 문제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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