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개막 中 양회, 독립 추진 대만과의 전쟁설 대두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이 4일 막을 올리는 올해 양회(兩會·국회인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자문기관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에서 양안(兩岸)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모종의 중대 결단을 내릴 수도 있다는 기관지의 보도가 나왔다. 현재 양안 관계는 1949년 분단 이후 긴장이 높..

인권보고서 문제로 중·미 또 이전투구 벌일 듯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벌써 4년째에 접어든 무역전쟁의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는 미국과 중국이 이번에는 인권보고서 문제로 충돌할 전망이다. 그야말로 갈수록 태산이라고 해도 좋지 않을까 보인다. 더구나 이 문제는 무역문제가 해결되더라도 언제라도 양국의 현..

대리모 파문 中 스타 정솽, 천문학적 배상 직면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인기 연예인이 되면 일단 부는 보장된다고 할 수 있다. 어느 나라나 할 것 없이 스타를 움직이는 중소기업이라고 부르는 것은 다 까닭이 있는 것이다. 중국 연예인들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 웬만한 국가의 스타들이 벌어들이는 수입에 0을 하나 더 붙여야..

미국 넘어 G1 야심 구체화할 中 양회 개막 D-1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의 양회(兩會·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와 자문기관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가 4일 막을 올린다. 일정은 약 10여 일로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4일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가 먼저 열린 후 이어 다음날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회기를 시작한다...

코로나19 신기록 쓰는 中, 연 2주째 본토 환자 0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환자 발생과 관련, 완전히 신기록을 쓰고 있다. 연 2주째 본토 발생 환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것. 이 상태로 가면 중국은 코로나19 진원국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 모범적 방역국 내지 청정국의 타이..

중 최장 양쯔강 말라간다, 5년마다 2cm씩 하강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에서 가장 긴 강인 창(長·속명 양쯔揚子)강이 기후변화와 무분별 개발의 영향으로 점차 말라가고 있다. 매 5년마다 수위가 2㎝씩 낮아졌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중국 환경문제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1일 전언에 따르면 창강의 수위는 1980년대..

소림축구 오맹달, 中 당원 소문 영원히 봉인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지난달 27일 간암을 극복하지 못하고 향년 69세로 세상을 떠난 소림축구의 홍콩 배우 우멍다(吳孟達)의 중국 공산당 당원설이 새삼스럽게 중화권 연예계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가 생전에 자신이 당원이라고 주장했으나 확실하게 진실을 다시 한번 밝지지..

부패 관료 잡는 中 저승사자 자오러지 낙마 위기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의 부패 관료들을 때려잡는 최고의 저승사자로 불리는 자오러지(趙樂際·64) 당 중앙기율검사위 서기가 최근 낙마 위기에 내몰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실일 경우 당 정치국 상무위원이기도 한 권력 서열 6위의 그는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현재 복역..

중 올해 국방비 증가율 10% 이상 가능성 고조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군사력 부문에서도 미국을 바짝 추격하는 중국의 올해 국방비 증가율이 10% 이상에 달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 경우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여전히 상당했던 중국의 대미 국방비 격차 규모는 다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당연히 중국의 잠재적 위헙을..

홍콩 조폭 대부설 예인 샹화창, 대만 이민 좌절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홍콩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대부로 유명한 샹화창(向華强·73) 중궈싱(中國星)그룹 회장은 논란이 많은 인물로 손색이 없다. 무엇보다 조폭 두목설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근거도 없지 않다. 아버지인 샹첸(向前) 전 국민당 소장이 홍콩 조폭 신이안(新義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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