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송중기 재결합해! 중 네티즌 요청 쇄도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인들은 한류 스타인 송혜교에 관심이 많다.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사태 이전까지만 해도 중국 활동을 적지 않게 한 만큼 그럴 수밖에 없다. 당연히 독자를 신경 써야 하는 언론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세계 최대 중국어 검색엔진 바이두(百度)를..

코로나 퇴치한 베이징서 韓 미식문화축제 성료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퇴치를 공식 선언한 중국의 수도 베이징 차오양(朝陽)구 왕징(望京)의 치린서(麒麟社) 상업지구에서 이틀 동안 열린 ‘2020 케이-페스타(K-FESTA)’ 종합 미식문화축제가 26일 밤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중·일 양국 관계 증진 논의, 북한 핵 대응도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과 스가 요시히데(管義偉) 일본 신임 총리가 25일 밤 전화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의 발전 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또 일본인 납치와 핵 문제 등을 포함한 북한 대응 관련 의견 역시 교환했다. 예상 외..

연하남 결혼으로 등친 中 연상녀, 어머니뻘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요즘 들어 연상녀, 연하남의 결혼은 크게 이상한 일이 아니다. 심한 경우 갓 성인이 된 남성이 어머니뻘 여성과 결혼하는 케이스도 없지 않으니까 말이다. 그러나 상대에게 나이를 속이고 인륜지대사를 결행하는 것은 곤란하다. 그것도 거의 어머니뻘인 상태에..

북한 대만에 관계 개선 촉구, 생존 노력 일환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북한이 최근 관영 성격이 농후한 페이스북의 ‘조선경제무역문화정보’라는 계정을 통해 대만에 관계 개선을 강력 촉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각종 악재로 최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면을 대만을 통해서라도 조금이나마 타개하려는 생존의 몸부림이 아닌가 보..

BTS 짝퉁들이 기가 막혀, 중 인기리에 활동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의 짝퉁 본능은 유명하다. 특히 연예 분야에서는 더욱 그렇다고 단언해도 크게 틀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유명한 프로그램이나 그룹이 인기가 있다 싶으면 바로 카피에 들어가는 것이 중국 연예계라고 할 수 있다. 당연히 방탄소년단(BTS)이 60여년 전..

시진핑·스가 25일 전화회담…한반도 문제 논의 전망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25일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와 전화 회담을 갖고 북한의 비핵화를 비롯한 한반도 문제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더불어 내년 상반기에 이뤄질 시 총서기 겸 주석의 일정에 대해서도 의견을 조율..

더욱 멀어지는 中-臺, 대만 사실상 독립 천명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대만이 최근 들어 중국에 대한 투자 철수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양안(兩岸) 관계가 갈수록 멀어져가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대만의 이른바 대내외적인 ‘대만 독립’ 공식 천명이 자연스럽게 현실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중국의 초조함은 더..

송혜교 닮은 중 원로 배우, 노익장 대단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나이 8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것도 복받은 것이라고 해야 한다. 여기에 더해 왕성하게 자신의 분야에서 활동을 한다면 뭐라고 해야 할까? 하늘이 내린 축복을 누린다고 해도 좋지 않을까 싶다. 중국에 이런 여성 원로 배우가 존재해 화제가 되고 있다. 더..

['반도체굴기' 중국 난니완 프로젝트](끝) 미래는 낙관도 비관도 불허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반도체 독립을 목표로 내건 화웨이(華爲)와 중국 정부의 난니완 프로젝트의 미래는 일단 낙관 쪽으로 무게가 실린다. 미국을 바짝 쫓아가는 수준인 과학분야 평균 기술력과 엄청난 정부의 지원 및 인력 등을 감안해서다. 하지만 2020년 상반기를 기준으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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