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위기 中 헝다, 운명의 순간 6일 도래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2조위안(元·372조원)에 달하는 엄청난 부채에 허덕이는 중국의 넘버 2 부동산 기업 헝다(恒大·에버그란데)가 6일 운명의 순간에 직면하게 됐다. 이날 1개월 유예 후 돌아오는 달러채 이자 8249만달러(976억원)를 상환하지 못하면서 공식 디폴트(..

4대천왕 유덕화, 40년 동안 1000억 원 수입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홍콩 연예계의 4대천왕 중 한명인 류더화(劉德華·60)는 움직이는 중소기업으로 불려도 손색이 없다. 무려 40년 동안이나 배우, 가수 등으로 활약했으니 그렇지 않다면 이상하다고 해야 한다. 그렇다면 그는 현재까지 어느 정도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을까..

파산 터널로 진입, 中 헝다 채무 못 갚겠다 선언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에서 두번째로 큰 부동산 기업 헝다(恒大·에버그란데)의 파산이 임박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빠르면 6일 디폴트(채무불이행)가 선언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진짜 파산하게 된다는 말이 된다. 중국 재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4일 전언에..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中의 주목 인물 부상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요즘 중국에서 제일 ‘핫(hot)’한 한국인은 누가 뭐래도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이라고 할 수 있다. 주요 중국 매체들에 그야말로 하루가 멀다하고 등장하기 때문이다. 특히 최고의 권위를 지닌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는 수차례나 권 회장을..

시진핑 中 주석 방한 가능, 코로나가 변수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방한이 조만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만약 조기 방한이 불가능할 경우 내년 1월 시 주석과 문재인 대통령 간의 화상 정상회담이 추진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중 한국 대사관 관계자의 3일 전언..

한·중 종전선언 등 양국 현안 논의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2일 중국 톈진(天津)을 방문, 양제츠 중국 외교 담당 정치국원과 종전선언 문제를 비롯한 한반도 현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더불어 지역 및 국제 정세 등의 폭넓은 현안들과 관련한 의견도 나눈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中,'하나의 중국' 뒷받침할 언어통일 박차…2035년 푸퉁화 완전 보급 목표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중국이 ‘하나의 중국’의 실현을 뒷받침할 강력한 기반이 될 언어 통일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예상대로 진행될 경우 2025년에는 표준어인 푸퉁화(普通話)의 보급률이 85%에 이를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또 2035년에는 기본적인 언어 통일이 이뤄질..

성폭행 폭로 펑솨이 문제로 中에 정면도전한 WTA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금세기 들어 미국과 비견될 만한 글로벌 초강대국으로 성장한 중국과 일련의 갈등으로 대척점에 선 채 맞선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구나 그 주체가 국가가 아닌 스포츠 단체라면 더욱 그렇다고 할 수 있다. 감히 대적할 생각을 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일본과도 정면충돌 中, 아베 발언에 발끈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세계 곳곳의 국가들과 불편한 관계인 중국이 일본과도 정면충돌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향후에도 상당한 갈등을 겪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1일 전언에 따르면 불은 일본이 먼저 질렀다고 해야 한다. 이날 아베 신조(安..

한한령 해제 가능성 점증. 中, 韓 영화 상영 허가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지난 2016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 사태 이후 6년째 이어지고 있는 중국의 이른바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의 해제 가능성이 점증하고 있다. 진짜 기대가 현실로 나타날 경우 내년부터는 일부 한류 스타들의 중국 활동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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