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첫 대마초 카페 개업…커피 한잔 1만원대
아시아투데이 최하린 홍콩 통신원 = 많은 논란의 중심이 되었던 홍콩 내 첫 대마초 카페가 홍콩의 중심 셩완(Sheung Wan)에서 문을 열었다. 최근 홍콩 사우스 차이나 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카페 ‘파운드’는 대마의 성분 중 하나인 칸나비디올(CBD)이 들어 간 과자와 커피, 맥주,..

다시 시작 된 홍콩 시위, 하루 사이 298명 체포
아시아투데이 최하린 홍콩 통신원= 본래 예정되어 있던 입법회 선거날인 6일에 일어난 시위로 최소 289명이 체포되었다고 사우스차이나 모닝 포스트(SCMP)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몽콕과 야마테이에서 시위가 일어난 6일은 본래 홍콩의 입법회 선거가 예정되어 있었던 날이었으나, 정부는..

외국인 떠난 홍콩부동산, 중국인 큰손 몰린다
아시아투데이 최하린 홍콩 통신원·선미리 기자 =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사태 이후 홍콩 부동산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가 빠져나가자 중국 본토 투자자가 몰리고 있다.3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홍콩의 상업용 부동산 시세는 30% 가량 급락했다. 외국인도처벌 대상에 포함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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