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드-19, 사실상 국경폐쇄로 멕시코 국경마을 직격탄
아시아투데이 박영남 댈러스 통신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를 강타한 가운데 기약 없는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는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니다. 예전엔 이웃 동네같이 지내던 멕시코와 미국의 국경마을들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멕시코와 미국은 3,145km의 국경을 맞..
기울어가는 '실리콘밸리'... 대형 IT기업, 줄줄이 텍사스 행
아시아투데이 박영남 댈러스 통신원 = 세계적인 첨단기술연구단지로 명성을 떨쳐온 실리콘밸리에서 기업들이 대규모 이탈을 거듭하고 있다. 이 중 상당수가 줄줄이 텍사스주 오스틴의 ‘실리콘 힐스’로 이전하고 있다. 테슬라 자동차와 스페이스 X 우주 왕복선 사업 등으로 익히 알려진 억만장자 CE..

댈러스 지역, 한국계 시의원 2번째 배출
아시아투데이 박영남 댈러스 통신원 = 성장세가 가파른 댈러스 북부 도시 카펠(Coppell City)에서 한인 전영주 (John Jun)씨가 댈러스 시의원에 당선됐다. 이곳에서 20년째 거주 중인 전영주 당선인은 두 번째 시의원 도전 끝에 승리의 기쁨을 맛봤다. 전영주 당선인은 댈러스..
美 텍사스 주, ‘인종’과 ‘당파’ 따라 문제 인식 갈렸다.
아시아투데이 박영남 댈러스 통신원 = 미국 내에서도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한 지역으로 꼽히는 텍사스 주에서 실시한 조사 결과, 인종과 지지정당에 따라 유권자들이 느끼는 당면과제가 크게 달랐다. 휴스턴 대학의 하비스쿨은 2021년도 텍사스 주의회에서 다루어야 할 선결 과제를 알아보기 위..

코로나19 속 재미 멕시칸 고국 송금은 더 늘어났다
아시아투데이 박영남 댈러스 통신원 = 멕시코 이민자들의 미국 생활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의 여파로 더욱 힘들어졌지만 본국 가족들에게 보내는 송금액은 오히려 늘어났다. 그들은 팬데믹 속에서도 어머니와 형제들이 사는 멕시코의 어려운 사정이 먼저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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