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도 인기 있는 이천쌀…수출 물량 '두 배'로 증가
이천시가 작년부터 추진한 대미 쌀 수출이 현지 소비자에게 호평을 받으며 물량을 두 배로 늘려 수출길에 올랐다. 지난 3월 19톤을 수출했고 이번에는 38톤을 출하했다. 26일 이천시 남부통합RPC 라이스센터에서 진행된 기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민의힘 의원, 김하식 이천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김현수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장을 비롯해 지역 내 농협조합장 및 조합원, 장상엽 농업기술센터소장과 관계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