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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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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한 65억 달러로 5월 실적 중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1∼5월 누계 기준으로도 308억 달러로 같은 기간 실적 중 최고치이다. 친환경차 수출액은 하이브리드차의 높은 성장세(전년 대비 48%↑)를 바탕으로 1년 전보다 4% 증가한 21억8000만 달러이며 3개월 연속으로 20억 달러 이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최대..
BMW그룹코리아가 20일 자동차 복합문화공간 'BMW드라이빙센터'의 건립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10년간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2014년 7월 인천 영종도에 문을 연 BMW드라이빙센터는 트랙과 고객 체험 시설이 한 곳에 자리잡은 BMW 그룹 내 유일의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이다. 또한 그룹 내에서 아시아 지역으로는 최초이자 독일·미국에 이어 건립된 3번째 드라이빙센터이다. 이날 기념식에서 주양예 B..
개관 10주년을 맞이한 BMW드라이빙센터는 한층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와 고객 라이프스타일의 세분화에 발맞추어 새로운 자동차 문화의 중심이 되기 위한 변화를 시도한다. 새롭게 수립한 '조이 넥스트' 전략을 바탕으로 BMW그룹이 지향하는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다. 20일 BMW그룹코리아에 따르면 '조이 넥스트' 전략을 기반으로 BMW드라이빙센터는 크게 3가지 변화를 앞두고 있다. 차량 전시 플랫폼에 '리테일 넥스..
현대자동차그룹이 20일 현대차·기아의 배달 로봇 '달이 딜리버리'와 현대위아의 '주차 로봇' 등 로봇을 활용한 서비스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팩토리얼 성수' 빌딩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팩토리얼 성수는 서울 성수동에 들어선 이지스 자산운용의 로봇 친화형 빌딩이다. 이 곳에 근무하는 고객은 달이 딜리버리가 제공하는 음료 배달 서비스·주차 로봇이 제공하는 자동 주차와 출차 서비스·안면인식 기술 등 현대차그룹의 최첨단..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최근 언론에 보도된 일본 토요타·혼다 등 5개 자동차 제작자의 부정 인증과 관련해 해당 차종의 국내 수입 판매 여부에 대한 전수 조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조사 결과, 동일한 차량 형식으로 국내에 수입된 차종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토요타 렉서스 RX와 야마하 이륜자동차 TMAX·YZF-R3에서 일본에서 문제가 됐던 부정 인증 부품과 동일한 엔진·경음기가 각각 장착된 것..
올해로 출시 20주년을 맞은 기아 모닝이 수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모닝은 2004년 기아가 수출을 겨냥해 개발한 차량으로 해외에서는 '피칸토'라는 이름으로 불린다. 특히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많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19일 기아에 따르면 2004년부터 올해 4월까지 모닝(해외명 피칸토)의 수출 누적 대수는 259만6498대였다. 2020년 9만5681대였던 모닝의 수출량은 매년 꾸준히 증가 중으로..
산업통상자원부는 중국 장쑤성 인민정부와 20일 서울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제6회 한국-중국(장쑤) 경제무역협력교류회를 공동 개최하고 한중 간 투자 활성화와 첨단제조업·신에너지 등 신산업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장쑤성은 중국 내 31개 성시 중 경제규모(GRDP) 2위 지역이자 우리의 최대 교역·투자 지역으로 지난해 한국과의 교역액이 약 723억 불에 달한다. 특히 자동차·배터리·반도체 등 제조업..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중국 장쑤성 신창싱 당서기를 만나 한국과 장쑤성 간 교역·투자 활성화와 현지 진출기업 지원·한중 공급망 안정화 등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장쑤성은 중국 내 31개 성시 중 GRDP 2위 지역이자 우리 최대 교역·투자 지역으로 지난해 한국과의 교역액이 약 723억불에 달한다. 특히 자동차·배터리·반도체 등 제조업 주요 기업(쑤저우 삼성전자·우시 SK하이닉스·옌청..
현대모비스는 최근 모터제어 파워스티어링(MDPS)을 생산하는 창원공장에 어쿠스틱 AI 기반 검사시스템을 시범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어쿠스틱 AI는 소리를 매개체로 하는 차세대 인공지능 신기술이다. 어쿠스틱 AI는 특정 소리에 의미를 부여하고 적절한 판단을 내리도록 돕는 알고리즘 개발이 핵심이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수년간 인공지능을 활용한 다양한 신기술 개발에 공을 들여 왔으며 품질관리에 특화된 생산기술을 선보..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달 수출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강경성 1차관 주재로 19일 제6차 수출품목담당관회의를 개최했다. 수출은 지난해10월 플러스 전환 이후 8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 1~5월에는 전년 대비 9.9% 증가한 2777억 불을 기록하면서 역대 2위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주요 품목으로는 전체 수출의 1/4를 차지하는 반도체·컴퓨터 등 정보통신(IT)제품 수출이 40% 증가했다. 지난해..
현대위아는 경상남도 창원특례시에서 체험형 안전교육센터 'S+'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허성무 국회의원·홍남표 창원특례시장·정재욱 현대위아 사장 등이 참석했다. 현대위아 S+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안전 교육을 진행하는 공개 교육 시설이다. 현대위아는 사업장 내 식당으로 사용하던 1197㎡ 규모의 공간을 활용해 S+를 만들었다. 현대위아는 '생활에 안전(SAFETY)을 더..
롯데렌탈이 글로벌 신용평가사 피치로부터 투자적격등급인 'BBB-(Stable)'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롯데렌탈은 국내 렌탈 업계 최초로 3대 글로벌 신용평가사 중 2곳에서 투자적격등급을 획득했다. 피치는 롯데렌탈의 확고한 시장 지위·안정적 사업구조·우수한 자산 건전성 등을 강점으로 평가했다. 롯데렌탈은 대한민국 No.1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카셰어링 그린카·중고차 경매장 롯데오토옥션·차량관리 전문회..
HL그룹 HL안양 아이스하키단이 '사랑의 골' 펀드 3520만원을 안양시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양승준 HL안양 단장·김효진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HL안양 아이스하키단은 아시아리그 챔피언에 오르며 아홉 번째 '사랑의 골' 펀드 행사를 이어갔다. 이번 시즌 126골(골 당 20만원) 득점과 더불어 통합 우승까지 거머쥔 아이스하키단의 올해 적립금은 35..
현대글로비스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학교 유휴 부지에 생태숲을 조성하고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활동을 가졌다. 현대글로비스는 서울 상원초등학교에 '현대글로비스 생태숲 1호'를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생태숲 조성은 사회공헌활동 일환으로 나무심기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했다. 학교 여유 공간에 산림청에서 지정한 희귀식물을 포함한 우리나라 자생식물 등을 심어 도심 속 학교 숲을 조성하고 환경보호 등 생물다양..
현대자동차가 개그맨 임우일과 함께 한 디지털 필름 '현대인증중고차 X 환승경험'을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임우일의 기존 보유 차량을 전 연인 'X'에 비유한 유튜브 영상으로 현대 인증중고차를 통해 기존 차량에서 신차로 환승하는 여정을 소개한다. 현대차는 디지털 필름과 연계해 현대 인증중고차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음달 24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현대 인증중고차 0원 래플 이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