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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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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절실한 제네시스… HEV·세대교체·가격 '3대 과제' 산적
[시승기] 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 400만원 더 비싸도 선택할 이유…
주행거리 1007.7㎞ 'BMW iX3'…프리미엄 EV 시장 판 '흔든다'
한국 모터스포츠 새 역사 쓰는 제네시스
산업부·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KG스틸, 저탄소.고부가 전환 총력 다짐
현대글로비스가 서울시민안전체험관과 협력해 직원들의 안전 의식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양사는 지난 4일 서울 광진구 광나루안전체험관에서 '재난대처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 안전 체험 교육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현대글로비스 본사의 모든 직원은 5월 29일까지 세 달간 광나루안전체험관에 구비된 시설을 통해 다양한 체험교육을 받는다. 교육 프로그램은 CPR/AED 응급처치 교육, 소..
기아 EV3가 미니 컨트리맨·폴스타4 등을 제치고 '2025 영국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됐다. 기아는 이번 수상으로 전기차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는 영국에서 지난해 선정된 EV9에 이어 올해 EV3까지 전용 전기차가 2년 연속 영국 올해의 차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영국은 지난해 전기차(BEV) 신규 등록건수가 2023년 대비 21.4% 증가한 38만1970 대를 기록하며 전체 산업수요(195만2778대)의 1..
올해 전세계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차의 영예를 현대차 '싼타페'가 품었다. 5개 대륙·55개국·82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이 안전·주행·기술·편안함·효율성·친환경·가성비·성 평등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해 '2025 세계 여성 올해의 차(WWCOTY)'를 선정한 결과다. 이로써 현대차그룹은 2017년 현대차 아이오닉을 시작으로 총 15회의 WWCOTY 대상(大賞) 중 4번을 차지했다. 특히 최근 3년 간 '최고의 차'..
올해 전 세계 여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차의 영예를 현대차 '싼타페'가 품었다. 5개 대륙·55개국·82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이 안전·주행·기술·편안함·효율성·친환경·가성비·성 평등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해 '2025 세계 여성 올해의 차(WWCOTY)'를 선정한 결과다. 이로써 현대차그룹은 2017년 현대차 아이오닉을 시작으로 총 15회의 WWCOTY 대상(大賞) 중 4번을 차지했다. 특히 최근 3년간 '최고의 차' 타이틀은 현대차와 기아가 사..
제네시스의 '아이코닉 럭셔리' 준중형 전기차 GV60가 더욱 고급스럽고 완성도 높게 진화했다. 6일 제네시스 브랜드는 GV60 부분변경 모델의 상세 정보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2021년 10월 출시된 GV60는 제네시스 최초의 전용 전기차로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에 강력한 성능과 최첨단 고급 사양을 갖췄다. 이번 GV60는 약 3년 5개월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브랜드 디자인 철학인 '역..
◇ 과장급 인사 △지역경제총괄과장 김종주
기아의 지난달 내수 판매량 중 2대 중 1대는 친환경차였다. 하이브리드의 인기가 꾸준한 가운데 통상적으로 3월에 발표되던 전기차 보조금 지침이 일찌감치 확정되면서 전기차 '보릿고개'가 해소된 덕분으로 풀이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2월 기아는 국내에서 총 2만897대의 하이브리드·전기차를 팔았다. 전체 판매량(4만6047대) 가운데 친환경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45.4%로 전년 동월 대비 약 5%p 상승했다. 이는 지..
이노션은 이용우 대표이사 등 최고경영진이 최근 방한한 에이미 라인하드 넷플릭스 광고총책임자 등과 만나 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미팅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이 자리에서 마케팅 협업을 포함한 향후 전략적 협력 관계 구축을 통한 시너지 강화 등에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노션은 캠페인 기획·제작, 서울 주요 상권에 보유 중인 압도적인 옥외광고 미디어 채널,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을 설명했다. 이노션은..
제네시스가 블랙 라인업의 최상위 플래그십 모델 'G90 롱휠베이스 블랙'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5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G90 롱휠베이스 블랙은 가솔린 3.5터보 48V 일렉트릭 슈퍼차저 사륜구동의 단일 파워트레인 및 구동 타입으로 운영한다. 외관은 블랙 컬러가 차량을 더욱 웅장해 보이게 하며 차량을 이루고 있는 곡선과 직선을 조화롭게 드러내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을 돋보이게 만든다. 제네시스는..
롯데렌탈의 렌터카 브랜드 롯데렌터카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3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에 동참해 봄 여행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민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교통·숙박·여행상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특화 여행 프로그램·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롯데렌터카는 이달 말까지 내륙 전 지점에서 24시간..
현대차그룹은 올해 정의선 회장이 강조하는 변화·혁신·위기극복 DNA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대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사장단 인사를 통해 미국통인 호세 무뇨스와 성 김을 각각 현대차 대표이사·전략기획 담당 사장으로 임명하며 트럼피즘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올해 1월 6일 신년사를 통해 직원들에게 "지속적으로 체질을 바꾸며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 온 우리는 어떤..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4일 트럼프 행정부와 관세 문제 등을 협의할 수 있는 채널을 상시 논의할 채널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지난달 26∼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해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 등 통상·에너지 분야 고위 당국자들을 만나 한국과 미국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안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마라톤처럼 트럼프 행정부에서 계속 앞으로 어떤 조치 나올지 모르는..
GM 한국사업장은 지난달 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29.5% 증가한 3만9655대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해외 판매는 3만8173대이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가 60.4% 증가한 2만6114대로 실적을 견인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파생모델 포함)은 총 1만2059대가 해외에서 팔렸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대담한 외관과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크로스오버 차량을 새롭게 정의하는 쉐보레의 엔트리 레벨..
기아가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도매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한 25만3850대를 판매했다고 4일 밝혔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6287대로 가장 많이 팔렸으며 쏘렌토(2만4173대)·셀토스(2만4040대)가 그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량은 4.5% 증가한 4만6003대였다. 승용은 레이 4287대, K5 2503대, K8 2457대 등 총 1만 176대가 팔렸다. RV는 쏘렌토 9067대, 카니..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달 미국에서 역대 최고의 2월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는 1년 전보다 판매량이 20.4% 증가했을 뿐 아니라 지난해 10월부터 5개월 연속 판매 증가세를 기록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기아의 지난달 미국 시장 판매량은 13만881대로 전년 동월 대비 5.5% 늘었다. 기업별로는 현대차가 4.1% 증가한 6만7578대, 기아는 7.2% 늘어난 6만3303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