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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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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절실한 제네시스… HEV·세대교체·가격 '3대 과제' 산적
[시승기] 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 400만원 더 비싸도 선택할 이유…
주행거리 1007.7㎞ 'BMW iX3'…프리미엄 EV 시장 판 '흔든다'
한국 모터스포츠 새 역사 쓰는 제네시스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기아가 전기차 공유 서비스인 '위블 비즈'를 경기도 파주시에서 오는 15일부터 신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위블 비즈는 경제적이고 편리하게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어 경기도 광명시· 화성시와 경상남도 등 다양한 지자체에서 활용 중이다. 파주시에 도입되는 위블 비즈 차량은 니로EV 10대로 평일 업무시간에는 파주시청 공무원들이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야간·주말에는 지역 주민과 지자체 소속 공무원이 비용을 지불하고 사용..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2일 상반기 경제성장을 이끈 수출 및 외국인투자 현장을 방문해 올해 수출 7000억달러와 외국인투자 350억달러 달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정인교 본부장의 첫번째 방문지인 르노코리아는 2000년 한국에 진출한 이래 수출(누적 107만대)과 함께 지역 일자리 창출(협력업체 포함 5만명 이상)에 기여해 왔다. 총 4500억원을 투입해 부산공장 생산설비를 내연차에서..
제네시스가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 벤츠 AMG·BMW M 등과 유럽에서 맞대결하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제네시스는 11일 영국 웨스트서식스주에서 열린 '2024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GV60 마그마 콘셉트 등의 고성능 주행 능력을 선보였다. 1993년부터 시작된 굿우드 페스티벌은 클래식카부터 고성능 스포츠카·럭셔리카 등 다양한 차량들을 전시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영국 최대의 자동차 축제이다. 차량이 실제 주행하는 모습을 관람할 수 있어..
제네시스가 유럽 럭셔리 고성능 시장에서 벤츠 AMG·BMW M 등과 맞대결 준비를 하고 있다. 제네시스는 11일 영국 웨스트서식스주에서 열린 '2024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GV60 마그마 콘셉트 등의 고성능 주행 능력을 시연했다. 1993년부터 시작된 굿우드 페스티벌은 클래식카부터 고성능 스포츠카·럭셔리카 등 다양한 차량들을 전시하고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영국 최대의 자동차 축제이다. 차량이 실제 주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삼성전자는 11일 가전제품 관리 앱의 인공지능 기능을 활용하고 자동 수요반응(AutoDR)을 통해 에너지절약·탄소감축 실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최남호 산업부 2차관·김상협 탄녹위 민간공동위원장·박찬우 삼성전자 부사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3개 기관은 삼성전자 가전제품 관리 앱의 AutoDR 기능을 통한 에너지절약..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여름 집중호우로 차량 침수·파손 등의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익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침수피해 차량 특별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수해 피해를 입은 고객들은 엔진룸·배터리·브레이크 관련 부품·차량 내외부 점검 등 빗물 유입과 관련된 총 14가지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침수 피해로 인한 유상 수리 시 최대 300만원까지 부품·공임..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삼성전자·LG전자·LG디스플레이·동진쎄미켐·서울바이오시스·미래나노텍·한솔케미칼·주성엔지니어링·APS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기발광 산업육성 얼라이언스를 개최했다. 무기발광 디스플레이는 발광다이오드(LED) 등 무기물 소자를 R·G·B 화소로 이용하는 디스플레이를 뜻하며 수명이 길고 휘도·소비전력 등에서 장점이 많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이후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주목..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이노텍·한국전력 등 150여 명이 참석 '자발적 재생에너지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들의 RE100(재생에너지 100%)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직접전력구매(PPA)·자가설치 등 주요 국내 재생에너지 구매제도에 대한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올해 제2차 녹색프리미엄 입찰 시행 사전 안내를 통해 기업 거래편의를 위해 개최됐다. 산업부..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배터리협회·삼성SDI·LG에너지솔루션·SK온 등 배터리업계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동차업계에 이어 두 번째로 유럽연합(EU) 등 주요국들이 공급망·친환경 등 분야에 무역장벽으로 작용할 수 있는 다양한 통상규범을 추진함에 따라 업계의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역량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의 공급망 내 인권·환경 위험에 대한 기업책임을 의무화한 공급망실사지침은 5일 관보에..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서울 설가온에서 최남호 2차관 주재로 '원전 생태계 완전 정상화 추진현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비에이치아이 등 원전 중소·중견기업 9개사와 한국원자력산업협회·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한국수력원자력·두산에너빌리티가 참여해 그간 추진된 정부 원전 생태계 복원 정책 성과를 점검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었다. 정부는 원전 생태계 복원을 위해 일감·금융·연구개발(R&D)..
국토교통부는 기아·한국닛산·현대자동차·포르쉐코리아·한국토요타자동차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32개 차종 15만6740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아 쏘렌토 13만9478대는 전자제어유압장치(HECU) 내구성 부족에 따라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으로 15일부터 리콜에 들어간다. 닛산 Q50 2.2d 등 8개 차종 8802대는 프로펠러 샤프트 제조 불량으로 동력이 전달되지 않을..
테슬라가 수십 년간 세단이 주를 이루던 수입차 시장에 지각 변동을 불러일으켰습니다.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모델Y의 판매량이 전기차 케즘(일시적 수요 둔화)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1년 전보다 무려 5배 늘었는데 올해부터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통계에 테슬라를 반영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수입차 시장의 메인스트림은 프리미엄 세단의 대명사인 벤츠·BMW 등이 형성하고 있습니다. 수입차 연간 베스트셀링카도 벤츠..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서울 명동에서 시민단체·경제계·산업계·에너지 공기업 등과 함께 '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의 주제는 전력수요가 본격적으로 높아지는 상황에서 여름철 적정 실내온도 26℃를 지키기 위한 온도주의 선언이다. 온도주의 선언은 넛지디자인 프로젝트 일환으로 디자인을 통한 에너지절약 행동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공공소통연구소에서 '온도를 주의(注意)하자'와 '온도주의(主義)자..
현대차·기아는 10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환경부와 함께 '도로·지하차도 침수사고 예방을 위한 내비게이션 고도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한화진 환경부 장관·송창현 현대차·기아 AVP 본부 사장·황종성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민·관이 상호 협력해 시너지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과..
바이오분야 국내 최대 국제 전시·컨벤션 행사 중 하나인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BIX) 2024'가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 바이오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BIX를 2020년부터 매년 열고 있다. BIX는 국내외 바이오 산업의 모든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통합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전 세계 기업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최신 바이오 비즈니스 전략·기술·시장 동향을 공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