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강태윤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1run2you
반등 절실한 제네시스… HEV·세대교체·가격 '3대 과제' 산적
[시승기] 기아 셀토스 하이브리드, 400만원 더 비싸도 선택할 이유…
주행거리 1007.7㎞ 'BMW iX3'…프리미엄 EV 시장 판 '흔든다'
한국 모터스포츠 새 역사 쓰는 제네시스
김동명號 LG엔솔, 특허 수익화 본격화…‘兆 단위’ 가치 창출
올해 1분기 부동산 경기 침체로 집을 사지 않으면서 가계의 여윳돈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4일 발표한 자금순환(잠정) 통계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 가계와 비영리단체의 잉여자금인 순자금운용액(자금운용-자금조달)은 77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 분기(29조8000억원)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정진우 한국은행 자금순환팀장은 "아파트 분양, 가계의 건축물 순 취득 등 가계의 실물 투자..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4일 HD현대일렉트릭 본사를 방문해 전력기자재 업계의 수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제9차 수출현장지원단 활동이자 에너지 분야 현장방문의 최초 사례이다. 최근 인공지능(AI) 구현을 위한 데이터센터 증설, 신재생·원전 등 무탄소전원 확산을 위한 계통연결 수요 등으로 막대한 규모의 전력이 필요하게 되면서 전력기자재 시장은 이른바 '슈퍼사이클'을 맞이하고 있다. 전력기자재 수출도..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 서울에서 제2차 '모빌리티용 수소 수급 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상반기 추진 실적과 하반기 수소 수요 전망 및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수소 수급을 위해 정부·지자체·업계 간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회의에서 산업부와 유통전담기관(한국석유관리원)은 상반기 모빌리티용 수소 소비량은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3790톤, 하반기 수요량은 최대 8400톤, 공급은 최대 1.3만 톤 생산이..
정인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를 방문했다.한국과 인도네시아 간 추진 중인 전기차·전기이륜차 등 미래모빌리티·청정에너지 등 포괄적인 산업 분야에서의 협력사업에 가속이 붙을 것으로 기대된다. 3일 정인교 본부장은 현대차 주관으로 개최된 인도네시아산 배터리 탑재 전기차 양산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등이 함께 했다. 정 본부장은 "인도네시아산 전기차가 아세안..
산업통상자원부는 3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SMR 얼라이언스 1주년 총회'를 계기로 민간의 원전시장 참여 확대 등을 포함한 'SMR 선도국 도약 전략'을 공유했다. 이 자리에서는 지난 1년간 얼라이언스 활동의 성과로써 SMR 사업개발 전략 및 제도정비 제언이 공유됐다. SK 등 44개 회원사들은 이를 보다 구체적으로 지원해 나가기 위해 얼라이언스를 정식 협회 성격의 사단법인으로 재편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기아가 자원순환 관련 규제 강화에 대비하기 위해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률을 2030년까지 2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 2%에 불과했던 지난해와 비교하면 10배에 달하는 도전적인 목표치를 제시한 것이다. 2일 기아에 따르면 우선 휠가드·플로어카펫 등 선제적으로 적용 가능한 재활용 플라스틱 부품 15개를 개발하고 품질 확보에 주력한다. 장기적으로는 재활용 플라스틱 고함량 기술과 원가 절감 기술을 개발해 시트폼·범퍼·외장램..
기아가 자원순환 관련 규제 강화에 대비하기 위해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률을 2030년까지 20% 이상으로 끌어올린다. 2%에 불과했던 지난해와 비교하면 10배에 달하는 도전적인 목표치를 제시한 것이다. 2일 기아에 따르면 우선 휠가드·플로어카펫 등 선제적으로 적용 가능한 재활용 플라스틱 부품 15개를 개발하고 품질 확보에 주력한다. 장기적으로는 재활용 플라스틱 고함량 기술과 원가 절감 기술을 개발해 시트폼·범퍼·외장램프 등 128개 부품에 적용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를 핵심 사업 회사로 두고 있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제1회 생성형 AI(인공지능) 활용 사례 아이디어 사내 공모전' 결과 발표와 시상식을 진행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임직원들의 AI·빅데이터 분석·활용과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공모전을 진행했다. 그룹 계열사 소속 임직원들이 챗GPT·클로드 등을 포함한..
제너럴 모터스(GM) 한국사업장은 쉐보레 직영 서울서비스센터가 최첨단 시설의 신축 건물로 이전하며 쉐보레·캐딜락·GMC 등 GM의 모든 브랜드를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센터로 거듭난다고 2일 밝혔다. 신축 건물은 기존 GM의 서울서비스센터와 근접한 서울 양화대교 남단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 서울 지역 내 최대 규모의 서비스센터로 하루 약 100대의 차량을 정밀 진단·수리할 수 있는 시설과 인력을 갖췄다. 특히 기..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호텔 체인 기업과 손잡고 세계적인 휴양지인 하와이에서 전 세계 전기차(EV) 잠재 고객들에게 일상 속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현대차는 세계적인 호텔 그룹 힐튼이 만든 리조트 운영 기업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HGV) 아시아태평양·하와이본부'와 글로벌 고객 대상 전기차 경험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업무협약 체결식은 일본 도쿄에 위치..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친환경 선박 기자재 업체인 파나시아에서 '2차 K-조선 기술 얼라이언스'를 개최하고 조선산업의 중장기 기술개발 청사진을 담은 'K-조선 초격차 비전 2040'을 발표했다. 조선산업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역량을 갖고 있으나 선박 엔진·화물창 등 일부 핵심기술이 부족하고 기자재의 높은 해외의존도 등이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산업부는 조선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미래 초격차 기술에서는 뒤처지지 않아..
아우디코리아는 장마철 차량 침수·파손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위한 특별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전국적인 집중호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아우디코리아가 수해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아우디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해준다.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침수 차량을 보험으로 수리하는 고객들을 위해서는 무상 견인·딜리버리 서비스·안전 귀가 서비스(사..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지역사회 무장애 놀이터 만들기 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무장애 놀이기구 지원을 위해 2000만원도 함께 전달했다. 전날 한마음재단은 인천시 부평구 중부동공원에 턱이 없는 회전 놀이기구 1대를 지원하고 기증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이서영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장과 부평구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특히 GM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무장애 놀이터 주변 시..
르노코리아가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한 여름맞이 특별 할인 캠페인'을 다음달 말까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르노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름철 필수 점검 항목인 와이퍼 블레이드 교체 고객과 르노코리아 오리지널 붓·페인트 구매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 여름은 돌발적인 집중호우가 잦고 강수량도 예년보다 많을 것으로 예측되는데 와이퍼 블레이드가 마모돼 빗물을 잘 닦아내지 못하면 운행에 불편을 겪을 가능성이..
기아는 전 세계로 향하는 관문인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H구역 인근에 위치한 전시부스를 체험형 콘텐츠로 새 단장하고 운영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인천공항 '기아 체험형 전시부스'는 2021년 차량을 전시한 이후 이번 리뉴얼을 통해 방문객들이 차량을 직접 탑승해 볼 수 있도록 개방감을 극대화함으로써 기아 브랜드와 상품을 보다 자유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전시부스에는 기아의 E-GMP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