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산업 기술혁신으로 'K-푸드' 위상 높인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식생활 전반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국)의 역할이 한층 더 중요해지고 있다. 식품산업정책과, 식품산업진흥과, 외식산업진흥과, 수출진흥과, 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팀으로 구성된 식품산업정책관(국)이 식품산업 인프라 확충, 외식산업, 수출 등 농식품 식품 분야 전반을 책임지고 있어서다. 26일 정현출 식품산업정책관(국장)은 “식품산업 성장 유망분야 집중 육성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