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농협회장, 과수 냉해피해 현장 피해복구 지원 다짐
농협중앙회는 8일 이성희 회장이 경기 안성, 평택지역 과수 냉해피해 현장을 찾아 농업인을 위로하고 피해 복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농협에 따르면 냉해는 지난 5일과 6일에 나타난 이상 저온현상으로 경기, 전남, 경북, 경남 등 전국 4387ha 재배지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경기 안성 지역은 따뜻한 날씨로 인해 배 과수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빨랐고, 최근 발생한 이상저온 현상으로 배 꽃(약 905ha)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