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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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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지난 12일 조재호 청장이 서울에서 주요 소비자 단체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진 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기도 광주지역의 영농 현장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소비자교육중앙회 등 9개 소비자 단체장이 참석해 올해 개청 60주년을 맞은 농진청의 성과와 계획을 공유하고, 농촌진흥사업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조 청장은 "연구과제 기획이나 신품종 개발 등 여러 분..
HMM의 민영화가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해양수산부가 중장기적으로 경영권을 민간에게 넘기는 방안에 나설 뜻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조승환 해수부 장관은 11일 용산 대통령 집무실에서 가진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 같은 내용의 올해 업무보고를 발표했다. 해수부의 올해 업무보고 핵심은 HMM 민영화 추진이다. 조 장관은 "해운시장을 시장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힌뒤 "HMM은 경영정상화 성과를 바탕으로 민간 경영권 중..
기록적 폭우가 연일 계속되자 정부가 결국 소양강댐 수문 개방을 결정했다. 환경부는 11일 수문 개방 없이 대응하던 소양강댐 오후 3시부터 수문 방류를 통한 홍수 조절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환경부는 충주댐과 횡성댐은 댐 하류 지역의 홍수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댐 상류 유역에 내린 강우량, 댐 상류에서 유입되는 홍수량, 댐의 수위, 댐 하류 하천의 상황 등을 고려해 댐의 방류량을 조절 중이다. 충주댐은 8..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식품진흥원)은 지난 10일 코로나 재확산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혈액수급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임직원 단체헌혈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단체헌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코로나19로 인해 혈액수급 위기경보 '주의단계' 진입이 우려되는 현 상황에서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진행됐다. 김영재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헌혈을 통한 작은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희망..
◇국장급 승진 농업생명정책관 송남근 ◇국장급 전·출입 농림축산식품부 서해동 외교부(주미합중국대사관) 김원일 ◇과장급 승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기획조정과장 허동웅 △과장급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김영수 지역개발과장 하경희 국가식품클러스터추진팀장 노영호 과학기술정책과장 송태복
정부가 전세사기 근절을 위해 범부처 특별단속반 운영 등 고강도 대책을 추진한다. 정부는 11일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확정했다. 우선 추석 전 '전세사기 주의지역'을 지정해 합동단속을 실시하고, 전세사기 범부처 특별단속반을 운영하기로 했다. '전세가기 주의지역'으로는 전세가율 급등 또는 경락률이 전세가율에 역전된 지역, 신축빌라 등이 많은 지역, 임대사업자 급증 지역..
정부가 학자금대츨 6개월 이상 연체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신용회복 지원에 나선다. 정부는 11일 '비상경제민생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확정, 발표했다. 이와 관련 건강보험료를 장기 체납한 경제적 취약계층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징수권 유보(결손처분)를 추진한다. 퇴거위기에 놓인 2년 이상 장기연체 생계곤란 가구를 심사‧선정해 체납 임대료·관리비 일부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가 추석 전후 42조원이 넘는 예산을 공급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원활한 명절 자금수요를 뒷받침하기로 했다. 11일 정부가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표한 '추석 민생안정대책'에 따르면 소상공인·중소기업의 명절 자금수요 뒷받침을 위해 역대 최대규모 총 42조6000억원을 신규 공급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의 외상판매에 따른 신용불안 위험을 보완하기 위해 외상매출채권 3조6000억원을 보험으로 인수하고, 명절 전 공..
추석 성수기 물가안정을 위해 한돈과 한우 최대 30%, 명태와 고등어 최대 50% 할인 가격으로 판매를 추진한다. 정부는 11일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최대규모 할인쿠폰 투입, 마트 지자체 할인 등을 통해 성수품 평균가격을 1년 전 수준에 최대한 근접하도록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할인쿠폰, 대형마트·농협 자체할인 등을 통해 배추·..
정부가 올해 추석 한달을 앞두고 농축수산물의 전방위 공급 확대에 나선다. 정부는 11일 '비상경제민생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확정, 발표했다. 이와 관련 정부는 농축수산물의 공급 확대를 통해 국민들의 장바구니 지출 부담을 경감하겠다는 방침이다. 품목별 맞춤형 밀착 수급관리를 통해 차질없는 시장공급에 나서기로 했기 때문이다. 우선 최근 채소를 중심으로 가격이 큰 폭 상승하고 있..
농협중앙회는 10일 현장에서 건의된 여러 의견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체 쌀 사업 참여농협에 대해 '쌀 산업 안정 특별지원 방안'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농협의 '쌀 산업 안정을 위한 특별지원방안'은 수확기 대비 벼 수매 농협 창고 공간 확보를 위한 쌀 8만톤 창고 이동 및 제반비용 지원, 쌀 산업 기반 육성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수매 농협에 235억원 지원, 경영이 어려운 농촌농협 재고처리 및 ESG..
농림축산식품부가 물가안정과 식량주권 확보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10일 농식품부는 용산 대통령 집무실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보고를 발표했다. 우선 농식품부는 올해 하반기 농식품 물가안정과 식량주권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은 "국민 먹거리를 책임지는 주무 부처로서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추석 물가안정에 총력을 다하겠다"면서 "중장기적으로 지속 하락..
연일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육계 2만여마리 폐사, 농작물 232ha 침수 등 농식품 분야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긴급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농산물 수급 안정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농식품부는 10일 강형석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집중호우 관련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정황근 장관의 특별지시 이후 후속조치 일환으로, 오는 12일 오전까지 전국에 비가 이어진다..
농촌진흥청은 10일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인 엘지(LG)헬로비전과 업무협약을 맺고 청년농업인 경영체의 판로 확대와 판촉역량 향상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비대면 및 온라인 소비 증가에 맞춰 전자상거래(이커머스)와 홈쇼핑 등 판매 창구에 청년농업인이 생산한 상품의 입점과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청년농업인 생산 농산물 및 가공품 상품화, 청년농업인 경영체 판로 확대 및 상품홍보, 유통..
◇국장급 전보 대변인 김재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