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인삼' 경작신고 의무화…안전성 높여 신시장 개척
농림축산식품부가 경작신고 의무화와 생산이력제 도입을 추진, ‘K-인삼’의 안전성 확보 그리고 국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있어 주목이다. 그동안 지적돼 온 미신고경작 안전성 저조, 수삼 도매기능 약화, 생산이력미표시 등으로 투명성 부족, 제품 개발 부족, 연작장해 등 생산성 저하 등 문제점을 해결하고 인삼산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겠다는 차원에서다. 이와 관련 농식품부는 안전성 강화 방향으로 계약재배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