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틈새 휴가족에 백화점 바캉스 매출 '들썩'…신세계百, 바캉스 행사 전진배치
폭염과 극성수기 인파, 바가지 요금을 피해 휴가 성수기인 7~8월이 아닌 6월에 틈새 휴가를 계획하는 이들로 백화점 바캉스 상품 매출이 예년보다 일찍 오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바캉스 상품이 주를 이루는 여성캐주얼·남성패션·아웃도어·스포츠 장르의 5월1일부터 30일까지 실적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여성캐주얼이 12%, 남성패션이 8.7%, 아웃도어가 15.1%, 스포츠가 21%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