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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지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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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은 4년 연속 중대산업재해 '0건'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중대산업재해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산업재해 중에서 △사망자 1명 이상 발생 △동일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 2명 이상 발생 △동일한 유해요인으로 급성중독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직업성 질병자 1년 이내 3명 이상 발생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결과를 야기한 재해를 뜻한다. 동부건설은 이번 성과는 안전 의식에 대해 전 임직원의..
◇ 과장급 전보 ▲ 항행위성정책과장 정선우 ▲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사무국장 오성익 ▲ 부동산개발산업과장 김동준 ▲ 건설안전과장 박동주
반도건설은 건설 현장 근로자를 위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과 푸드트럭 행사를 전국 14개 현장에서 지난 26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반도건설은 최근 전 세계적인 이상 고온 현상이 이어지자 시공 중인 전국 각 현장에 혹서기 대비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직업성 질병의 사전관리를 위해 전문 의료기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근로자 건강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최근 분양한 고양 장항 카이..
대우건설은 10대 건설사 중 3개사가 컨소시엄으로 구성돼 공급하는 '산성역 헤리스톤'이 정당계약 시작 7일 만에 100% 완판(완전판매)됐다고 29일 밝혔다. '산성역 헤리스톤'은 위례신도시와 가까운 산성역 초역세권 입지의 3000가구 대단지로, 분양가가 계속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된 것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산성역 헤리스톤은 지난 21일 1순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생활돌봄서비스'를 8월부터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생활돌봄서비스'는 LH 임대주택 내 혼자 거주 중인 80세 이상 고령자(홀몸어르신) 세대를 방문해 말벗, 건강상태·안전 점검, 복지정보 제공 등을 지원하는 주거 서비스다. LH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협력해 2022년 수도권 지역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총 2966명의 홀몸어르신에게 돌봄서비스를..
우미건설이 계속된 폭염과 장마로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안전 보건관리를 강화한다. 우미건설은 고용노동부 온열질환 예방 3대 안전 수칙인 '물·그늘·휴식'에 맞춰 폭염 주의보 및 경보가 발령됐을 경우 옥외작업 휴식을 의무화했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청결한 휴게공간을 확보하고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옥외 차광막 등도 설치했다. 특히 우미건설은 휴게공간과 별도로 '기술자 린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기..
원자잿값과 인건비 인상에 따른 공사비 급등으로 신규 공급 아파트 분양가가 갈수록 치솟자 이미 분양한 단지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지금이 가장 낮은 분양가'라는 인식이 확산하면서 기존 잔여세대 분양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 대우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선보인 '신길 AK푸르지오' 잔여세대를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4층, 5개 동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긴급 지원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전북 완주군, 충남 논산시·서천군, 충북 영동군, 경북 영양군 등 5곳이다. LH는 호우 피해지역에 대해 자체 출연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1억9000만원 상당의 농수산물·생필품 등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은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이달 수도권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 평균이 100대 1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날 기준 7월 수도권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은 95.75대 1로 집계됐다. 인터넷 청약이 도입된 2007년 이후 월간 기준으로 두 번째로 높은 높은 수치다. 2020년 11월이 128.22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이다. 서울과 경기권에서 인기 대단지와 분양가상한제 단지가 공급된 데 따른 결과로..
국토교통부는 26일 경기 화성시 인근 인천발 KTX 직결사업 건설 현장을 찾아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인천발 KTX는 운영 중인 수인분당선을 활용해 어천역에서 경부 고속선 간 KTX 연결선 6.2㎞를 신설하는 사업이다. 인천발 KTX 개통시, 인천·안산·화성 시민들은 KTX 이용을 위해 서울·광명 등을 찾는 대신 송도역(연수구 옥련동)에서 KTX를 타고 부산과 목포까지 2시간 내외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오는 29일 '슈퍼 청약데이'가 예고돼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시세차익만 5억원에서 20억원으로 '로또청약'이라 불릴 만하다. 하지만 후분양에다 무순위 청약(줍줍)으로 계약과 동시에 잔금을 준비해야 해 자금계획을 철저히 세워둘 필요가 있다. 2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오는 29일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 재건축 단지인 '래미안 원펜타스'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경기 화성시 오산동 '동탄역 롯데캐슬'과 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6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청년 주거문제 진단과 해법을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LH(토지주택연구원, 청년주택추진단)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공동주최로 진행되며, 청년 관점에서 청년 주거 문제를 진단하고, 청년주택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는 정창무 LH 토지주택연구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청년주거정책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종합 토론으로..
MZ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자)가 부동산 시장의 주요 소비층으로 등장하면서 '얼죽신(얼어 죽어도 신축 아파트)'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부모세대와 달리 재건축까지 긴 시간을 기다려 '몸테크'까지 해야 하는 구축 단지보다는 주거 환경이 좋고 자기 관리에 열심인 이들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이 갖춰진 5년 이하의 신축 단지를 더 선호하면서다. 여기에 직장과 가까운 '직주근접' 여건까지 갖췄다면 금상첨화. '얼죽신'과 '직주근접..
정부가 25일 발표한 올해 세제 개편안에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관련 내용이 빠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까지만 해도 정부와 여당이 종부세를 '징벌적 과세'로 규정하고 폐지까지도 거론했기 때문이다. 지난 2022년 여야 합의로 종부세 공제액을 12억원으로 올리고, 공시가격도 현실화해 과세 대상이 크게 줄어든 데다 종부세 완화·폐지가 지방 재정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에 정부가 부담을 느꼈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최상목..
대우건설은 정원주 회장이 25일 주한 베트남 대사관을 찾아 응우옌 푸 쫑(Nguyen Phu Trong)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을 조문했다고 밝혔다. 쫑 서기장은 지난 19일 향년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정원주 회장은 이날 오후 해외사업단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함께 주한 베트남 대사관에 마련된 빈소를 찾아 조의를 표하고, 부 호(Vu Ho) 주한 베트남 대사에게 "훌륭하신 분으로 큰일을 더하셔야 하는데 안타깝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