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게임사, 2025년 서브컬처→플랫폼 다변화 신작 '러시'
국내 게임사들이 2025년 액션 RPG, 라이프 시뮬레이션, 어드벤처 RPG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선보이기 위해 분주히 준비 중이다. 특히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와 '승리의 여신 니케'가 성과를 거둔 만큼 서브컬처 장르 게임도 다수 출시될 전망이다. 30일 넥슨에 따르면 신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의 출시일을 내년 3월 28일로 확정,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카잔'은 PC(스팀), 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