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 3분기 실적, 넥슨·크래프톤 '활짝' 엔씨 '울상'
국내 주요 게임사의 2024년 3분기 실적 발표 시즌이 다가왔다. '던전앤파이터 모바일' 및 '배틀그라운드'로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넥슨과 크래프톤은 각각 연 매출 4조원, 1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반면 엔씨소프트는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4일 엔씨소프트의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카카오게임즈, 위메이드, 데브시스터즈, 크래프톤, 넥슨 등이 줄줄이 실적을 공개할 전망이다. 에프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