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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병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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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부문이 중소기업의 홍보와 광고를 지원하는 ‘소중한 이야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소중한 이야기는 우수 파트너사의 제품과 기업소개를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와 광고를 집중 지원해주는 캠페인이다. 캠페인 대상은 CJ오쇼핑과 함께 성장 해 온 협력사 중 상품력이 우수하고 협력 관계가 두터운 우수 파트너사들이다. CJ 오쇼핑은 이들 우수 파트너사 중 매월 한 곳씩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발된 협력사는 해..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신세계톰보이는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라이브 커머스 채널 ‘잼라이브’와 손잡고 자사 패션 브랜드 판매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잼라이브 커머스’는 20~30대 젊은 층에게 각광받고 있는 국내 대표 라이브 쇼핑 채널로, 모바일 방송을 통해 상품 정보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진행자가 실시간 채팅으로 상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줘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백화점과 온라인몰 외에..
“후륜구동 세단이 갖출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비율과 역동적이면서 우아한 외관”. 환골탈태한 G80에 대해 제네시스 브랜드가 내세운 가치다. 3세대 G80은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외관과 스타일을 적용했고, 무엇보다 G90 페이스리프트에서 시작된 제네시스만의 정체성을 보여줄 디자인이 드디어 안정화됐다는 자신감이라 하겠다. G80은 올해 초 출시한 제네시스 최초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80과 함께 브랜드 가치..
한진칼 정기 주주총회에서 완패한 한진그룹 정상화를 위한 한진칼 주주연합(주주연합)이 지지해 준 주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주주로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7일 주주연합은 “전문경영인제 도입과 이사회 중심의 경영을 지향한 저희의 제안에 지지와 격려를 보내 주신 많은 주주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비록 저희의 부족함과 현실적 장벽으로 인해 이번 주총에서 주주연합의 제안..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누나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KCGI·반도건설과의 경영권 분쟁에서 승리함에 따라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그룹안정화 작업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지난해 12월 조 회장의 그룹 경영방식에 반기를 들며 한진그룹 ‘남매의 난’을 촉발시킨 조 전 부사장은 2018년부터 한진칼을 위협해온 KCGI·권홍사 반도건설 회장과 연합전선을 구축하며 이번 경영권 분쟁을 재계 최대 관심사로 바꿔버렸다...
현대자동차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친환경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국내 판매를 중단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최근 전국 영업점에 아이오닉 하이브리드(HEV)·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단종한다는 공문을 보냈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는 아이오닉 EV모델만 판매된다. 아이오닉은 2016년 첫 출시된 이후 내수시장에서 국내 친환경차의 가능성을 증명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아이오닉은 2016년 HEV모..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한진칼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27일 한진칼은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제 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조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안을 통과시켰다. 이와 함께 한진칼 이사회가 추천한 하은용 대한항공 부사장도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조 회장 선임 안건은 찬성 2756만9022표(56.67%), 반대 2104만7801표(43.27%), 기권 2만8817표(0.06%)로 가결됐고, 하 부사장 선임 안..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27일 개최된 한진칼 제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한진칼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주주연합 추천 사외이사 후보 4명 선임안건 부결(속보) 아시아투데이 박병일 기자 = 한진칼은 27일 제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서윤석 이화여대 교수를 비롯한 주주연합 추천 사외이사 후보 4명에 대한 선임안건을 부결했다.
한진칼은 27일 제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석동 전 금융위원장 등 한진칼 추천 사외이사 후보 5명에 대한 선임안건을 통과시켰다.
현대상선이 사명을 ‘HMM’으로 변경했다. 27일 현대상선은 서울 종로 연지동 현대그룹빌딩에서 제4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명 변경을 위한 정관 변경 안건을 포함해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현대상선은 37년만에 변경된 HMM이라는 사명을 이날부터 사용하게 된다. 현대상선은 지난해 5월 새로운 기업이미지(CI)를 선포하고 사명 변경을 적극 검토해 왔다. 배재훈 대..
현대자동차그룹과 앱티브는 양측 동일하게 50% 지분에 참여하는 자율주행 전문 합작법인의 설립 절차를 공식 종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합작법인은 안전하고 친환경적이며 연결성과 경제성을 갖춘 모빌리티를 제공하겠다는 현대차그룹과 앱티브의 공동 비전을 더욱 발전시키는 역할을 담당한다. 현대차그룹의 설계·개발·제조 역량과 앱티브의 자율주행 솔루션을 융합해 로보택시 및 차량 공유 서비스기업과 글로벌 자동차 업체에 공급할 레벨..
한진그룹 경영권을 지키려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전문경영인 체제를 앞세워 기업가치를 높이겠다는 ‘한진그룹 정상화를 위한 한진칼 주주연합(주주연합)’의 경영권 갈등 1라운드가 마무리된다. 이번 달 초만 해도 조 회장과 주주연합의 주총 표 대결 결과를 예단하기 힘든 상황이 연출되면서 양측은 소액주주 표심을 잡기 위해 총력전을 펼쳐왔다. 하지만 지난 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주주연합 측 반도건설이 보유한 의결권 8.2..
쉐보레가 26일부터 31일까지 6일 간 ‘틱톡(TikTok)’과 함께 ‘#트레일블레이저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트레일블레이저 챌린지 이벤트는 중독성 강한 사운드과 영상으로 지난 1월 첫 방영 이후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트레일블레이저의 TV광고 배경음악(BGM)을 활용한다. 쉐보레 측은 온라인과 소셜네크워크서비스(SNS) 상에서 트레일블레이저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 번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KCGI가 한진칼 정기 주주총회를 하루 앞두고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을 비롯한 현 경영진이 회사를 맡을 경우 국민경제에도 피해가 올 수 있다며 마지막 지지를 호소했다. 26일 KCGI는 “한진그룹의 부적격 경영진들이 경영실패에 대한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는다면, 주주와 채권자·고객·임직원은 물론 공적기금을 포함한 국민경제에까지 피해를 입을 것이라는 점에서 심히 우려스럽고 애통한 상황”이라며 “이번 한진칼 주총이 한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