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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영양소를 고르게 섭취할 수 있는 ‘샤브샤브’ 재료를 한데 모았다.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냉동 차돌박이 샤브샤브(500g·미국산 초이스등급)를 1만7990원에 선보이며, 냉동 샤브샤브 4종(1㎏·미국산)을 각 4000원 할인한다.
생물 주꾸미(100g·국내산) 2990원을 비롯해 △전골용 채소(팩·국내산) 4990원 △전골용 모둠버섯(300g 팩·국내산) 2990원 △친환경 팽이버섯(4입 봉·국내산)은 2490원에 내놓는다.
농협안심한우 냉동슬라이스 2종(앞다리 샤브샤브·목심구이용, 300g)과 양념 소고기 6종도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 각각 30%, 20% 할인 판매하고, 통영멸치 국물용과 볶음용(180g·팩)도 각각 30% 할인해 판매한다. 농협안심한우 1등급 이상 국거리·불고기(100g)는 각 3990원, 국내산 삼겹살·목심(100g)은 3일까지 행사카드 결제 고객 대상 각 139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블랙라벨 고당도 오렌지 △프리미엄 블랑 청포도 △당도선별 수박 △국내산 사과 △대추 방울토마토 △농협 프리미엄 강화섬쌀(10㎏) △찹쌀(3.7㎏) △찰현미(4㎏) △현미(4.5㎏) △홈플러스 시그니처 가마솥 누룽지 △홈플러스 시그니처 맥문동 오미자청 △배도라지청 △생강레몬청도 할인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이창수 홈플러스 마케팅총괄이사는 “고객들의 코로나19 예방과 환절기 건강 관리를 돕고자 균형 잡힌 식사를 완성해줄 다양한 먹거리를 저렴하게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