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작년 합병에 따른 이익 등으로 올해 173% 영업익 증가"
신한금융투자는 13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올 해 영업이익이 1733억원으로 전년대비 173%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4만5000원을 유지했다. 황어연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 1조4000억원, 영업이익 788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38.3%, 469.7% 증가했다”며 “시장 컨센서스를 159% 상회했다”고 밝혔다. 이어 “본사는 영업손실 121억원을 기록했고, RSP투자비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