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중국 매출이 관건...감자 스낵 경쟁력 키워야"
미래에셋대우는 8일 오리온에 대해 신제품 출시로 중국 영업이익이 67% 증가했다며 감자 스낵의 경쟁력을 회복시키는게 관건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1만원을 유지했다. 백운목 연구원은 “오리온은 작년 매출 비중이 48%인 중국이 가장 중요한데, 올 2분기 파이와 스액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66.9% 개선됐다”고 밝혔다. 이어 “영업이익 증가는 초코파이, 카스타드, 오감자 등 신제춤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