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상 연구원은 “손해율이 84.8%로 전년동기대비 2.6% 상승했다”며 “장기손해율은 전년동기 같은 수준으로 유지되지만 자동차손해율과 일반 손해율이 각각 8.4%포인트, 6.2% 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보 원가 상승과 일회성 거액보험금이 주요인”이라며 “자보 손해율은 상반기 중 시행된 유율인상 효과의 가시화로 보험금 과잉 청구 방지 등을 통해 내년엔 개선 사이클에 진입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또 “사업비율은 GA채널 확대로 하락했으나 금융당국의 모집수수료체계 개선 등으로 하향 안정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