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셀트리온·GS리테일과 미래 신성장 벤처펀드 조성
미래에셋대우는 셀트리온, GS리테일과 미래 신성장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벤처펀드를 조성한다고 6일 공시했다. 미래에셋대우와 미래에셋캐피탈이 각각 675억원과 75억원, 셀트리온이 750억원을 출자해 총 1500억원 규모로 조성하는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투자조합1호’의 운용은 미래에셋캐피탈이 맡는다. 펀드 존속 기간은 결성 후 7년이며, 바이옷소재, 신약, 복제약, 개량신약, 의료기기 등 바이오·헬스케어 중심의 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