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미래에셋대우, 셀트리온·GS리테일과 미래 신성장 벤처펀드 조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306010003287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17. 03. 06. 18: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래에셋대우는 셀트리온, GS리테일과 미래 신성장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벤처펀드를 조성한다고 6일 공시했다.

미래에셋대우와 미래에셋캐피탈이 각각 675억원과 75억원, 셀트리온이 750억원을 출자해 총 1500억원 규모로 조성하는 ‘미래에셋셀트리온신성장투자조합1호’의 운용은 미래에셋캐피탈이 맡는다. 펀드 존속 기간은 결성 후 7년이며, 바이옷소재, 신약, 복제약, 개량신약, 의료기기 등 바이오·헬스케어 중심의 신성장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에 주로 투자한다.

‘미래에셋GS리테일신성장투자조합1호’는 미래에셋대우와 미래에셋캐피탈이 500억원과 50억원, GS리테일이 450억원을 출자해 총 1000억원 규모로 조성한다. 펀드 존속 기간은 10년이며 마찬가지로 미래에셋캐피탈이 운용을 맡는다.

이 펀드는 푸드서비스, 온라인사업, 공유경제서비스, O2O서비스, 첨단물류 등 신성장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에 중점적으로 투자한다.

앞서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성장동력 분야 기업에 10조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