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후원 선수, 항저우 아시아게임서 25개 메달 획득
신한금융그룹은 최근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그룹 후원 7개 국가대표팀 선수단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신한금융이 후원하는 7개 국가대표팀 선수단은 유도, 탁구, 스포츠 클라이밍, 하키, 핸드볼, 브레이킹, 배구 등이다. 이번 대회에서 유도 김하윤 선수, 탁구 신유빈-전지희(복식) 선수의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은메달 9개, 동메달 14개를 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