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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폐합은 국방 포기"…장동혁 해사 들어서자 ‘승함’ 방송
한동훈식 '오빠 게이트'와 차별화…김승원 '청탁 실체' 정조준
"한동훈 다시 들이자" 우재준 제안에…정점식·조광한 ‘제동’
30년 만에 공사 찾은 장동혁…"사관학교 통폐합 반드시 막겠다"
정기국회발 국힘 투톱 '티키타카'…힘실린 '장동혁 체제' 안착
국민의힘은 16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과 관련해 "우리 당의 공식 입장은 헌법재판소의 판단 결과에 승복하겠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헌재 결정에 대해 승복 의사를 밝히지 않는 데 대해선 "헌재를 겁박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우리 당은 헌재 승복 의사를 공개적으로 표시한 바 있고 권영세 비대위원장..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6일 내란·외환죄 유죄 확정 시 여당이 대선후보를 내지 못하도록 하는 더불어민주당발 법안을 두고 "이재명 아부 법안 시리즈"라고 직격했다. 주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박홍근 민주당 의원이 내란죄가 유죄 확정되면 여당을 해산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걸 법안이라고 불러줘야 하나"라며 "목표는 하나, 이재명 딸랑딸랑. 한 자리 하고 싶다는 것"이라고 이같이 비판했다. 그러면서 "'..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은 16일 헌법재판소를 향해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 선고가 지연되는 점을 지적하며 탄핵 각하를 촉구했다. 추 의원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한 대행의 직무복귀 시급성을 강조하며 "한 대행에 대한 탄핵 심판, '즉시 각하' 만이 법치를 회복하는 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추 의원은 "지난달 19일 한 대행에 대한 변론이 종결된 지 벌써 한 달이 돼 간다"며 "단 한 차례 그것도 90분..
국민의힘 의원들은 15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반대 집회인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서 윤 대통령에대한 탄핵소추안을 각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날 집회는 오후 1시께 경북 구미역 앞에서 나경원·윤상현·장동혁·구자근·강명구·박대출·이만희 의원 등이 연단에 올라 윤 대통령의 탄핵 각하를 외치고 집회 참석자들을 독려했다. 해당 집회에 참여한 인원은 주최 측 추산 3만 명(경찰 추산 1만명)으로 파악됐다.나경원 국민..
15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전국적으로 탄핵 반대 집회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만명의 시민들이 경북 구미역 앞에서 열린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참석해 윤 대통령의 탄핵 각하에 목소리를 높였다.이날 집회에는 오후 2시 기준 주최 측 추산으로 3만 명이 집결했다. 경찰 추산으로는 1만 명의 시민들이 모였다. 경찰은 인력 약 400명을 투입해 구미역에서 산업로까지 470m 왕복 4차로 도로를..
전한길 강사는 15일 오후 1시께 경북 구미역 앞에서 열린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에 연사로 참석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각하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집회에는 오후 기준 주최 추산 3만 명(경찰 추산 1만 명)의 시민들이 운집했다. 경찰은 구미역 앞 역전로 차량 통행을 통제하며 인력 400명을 투입했다. 이날 연사로 참석한 전 강사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내란은 민주당이 조작한 것"이라며 "조선시대..
세이브코리아가 15일 개최한 '국가비상기도회' 경북 구미 대회에 모인 수많은 인파들은 윤석열 대통령의 조속한 복귀와 '탄핵 각하'를 외쳤다. 이날 집회에 참가한 인원은 오후 2시 30분 기준 주최 측 추산 3만명이다. 경찰 비공식 추산은 1만명이다. 이날 집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한 목소리로 헌법재판소를 향해 윤 대통령의 탄핵 기각·각하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요 연사로는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 강사와..
탈북민단체연합은 13일 헌법재판소를 향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각하해야 한다고 촉구하는 한편, 더불어민주당을 내란 세력으로 지목해 즉각 해체돼야 한다며 시국선언을 했다.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과 단체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헌재는 불법과 사기로 얼룩진 윤 대통령의 탄핵소추를 무효화하고 불법탄핵을 각하해야 한다"며 "자유대한민국 체제를 뒤흔들고 국민을 불안과 공포로 몰아넣은 반국가 반란세력 민주..
국민의힘은 13일 더불어민주당이 본회의에서 기업 이사의 충실 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하는 상법 개정안을 통과시킨 데 대해 "기업을 압박하는 법안만 속전속결로 처리하는 태도"라고 지적했다. 김대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의 상법 개정안, 기업 경영을 위축시키고 소송 리스크를 폭증시키는 반시장적 법안일 뿐"이라며 "민주당의 상법 개정안이 '중도정당'을 자처하는 민주당식 실..
국민의힘은 13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을 향해 명태균 특검법과 방송통신위원회법 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당부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의원총회 모두발언에서 "오는 15일은 명태균 특검법과 방통위법 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 시한"이라며 "헌법재판소가 알 수 없는 이유로 탄핵 선고를 늦추고 있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최 대행에게 거부권 행사를 요청한다"고 했다. 권..
국민의힘은 13일 천대엽 법원행정처 처장을 향해 더불어민주당 편을 들어주는 정치적 발언을 한다고 비판했다. 또 헌법재판소를 겨냥해선 민주당의 탄핵 압박에 굴복하지 않고 적법절차의 원칙을 따른 공정하게 심판해줄 것을 촉구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천 처장이 전날 국회 법사위에서 윤 대통령의 구속취소 판결에 검찰이 즉시 항고를 해야 한다는 발언을 겨냥해 "법원행정처장이 개인적..
국민의힘은 12일 헌법재판소를 향해 적법절차와 법치주의 원칙에 따라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각하해 줄 것을 요구하는 2차 공개탄원서를 제출했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 등 82명 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적법절차에 따른 재판촉구 탄원서'를 헌재에 제출했다며 윤 대통령의 탄핵은 각하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나 의원은 "민주당의 내란몰이 사기탄핵과 불법구금에 이은 심각한 의회독재 상황에서, 합의민주주의와 의회민주주의의 본질..
코리아구국연대(K연대)는 12일 헌법재판소를 향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각하해야 한다고 요구하는 한편, 검찰에는 탄핵심판 주요 증언자들에 회유 정황이 있는 더불어민주당 인사들을 즉각 소환·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과 K연대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시국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과 반국가 세력들은 내란몰이로 윤 대통령을 탄핵소추·불법구속하고 탄핵심판에서 내란죄를 뺀 사기탄핵을 벌이는데도, 헌재..
국민의힘은 12일 더불어민주당이 여당 의원들의 헌재 앞 릴레이 시위를 겨냥해 '내란행위' 라고 비판하자 '내로남불'이라고 즉각 반박했다. 신동욱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민주당이 여당의 릴레이 시위를 향해 "'헌법기관에 대한 침탈이고 내란 행위'라고 내로남불 망언을 이어갔다"면서 "어불성설"이라고 비판했다. 신 수석대변인은 "자기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수십 번의 탄핵과 특검으로 압박하던 민주당 아니었나"라며 "어제..
국민의힘 의원 82명은 12일 헌법재판소를 향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의 적법절차와 법치주의 원칙에 따라 현명한 결정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 등 82명 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의 내란몰이 사기탄핵과 불법구금에 이은 심각한 의회독재 상황에서, 합의민주주의와 의회민주주의의 본질을 바로 세우고 법치와 적법절차를 회복하기 위한 헌재의 현명한 결정을 간곡히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