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세븐틴의 꿈" 세븐틴 등장에 파리 유네스코 본부 '들썩'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의 발걸음이 향하는 곳마다 함성이 쏟아졌다. 2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 주변은 이른 아침부터 세븐틴을 보러 온 팬들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조슈아가 팀을 대표해 연설을 시작하자 장내는 물론, 유네스코 본부 담장 바깥에서도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세븐틴은 이날 유네스코 본부를 찾아 유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