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올해 K-팝 여성 아티스트 앨범 판매량 1위
뉴진스가 올해 K-팝 여성 아티스트 중 가장 많은 앨범을 판매하며 음원과 음반 부문에서 모두 '독보적 강자'임을 입증했다. 써클차트가 최근 발표한 앨범 판매량 리뷰에 따르면,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앨범들은 지난 1월 1일부터 12월 16일까지 총 439만 9019장 팔렸다. 이로써 뉴진스는 K-팝 여성 아티스트 가운데 2023년 누적 판매량 점유율 1위(15.4%)를 차지했다. 이는 세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