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투★현장] '동감' 여진구·김혜윤·배인혁, 아련한 세기말의 사랑이 온다
"씨큐, 씨큐, 관객과의 사랑 교신을 시작합니다" 배우 여진구, 김혜윤, 배인혁의 아련하고 풋풋한 세기말의 사랑이 온다. '동감'은 1999년의 용과 2022년의 무늬가 우연히 오래된 무전기를 통해 소통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로맨스다. 2000년대 로맨스 영화의 흥행을 주도한 김정권 감독의 원작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시대를 뛰어넘는 아날로그 감성을 그린다. 여진구는 1999년을 살아가는 대학생 용을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