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구수환 감독 "교육청으로 이어지는 강연? PD시절 목숨까지 걸었던 경험"
영화 '부활' 구수환 감독의 강연 열기가 뜨겁다. 구 감독은 이태석 재단 이사장을 맡으면서 이태석 신부의 정신을 교육현장에 확신시키자는 목표를 세우고 있었다. 그 목표에 따라 움직였고, 특별한 홍보나 부탁 없이 입소문으로 일궈낸 성과라 더욱 뜻깊다. 17일에는 경기도 양평 남한강변에서 이틀 동안 경기도 군포 의왕교육지원청 연수 행사에 참여했다. 구 감독은 경청, 진심, 무욕, 공감의 중요성을 현장 경험, 사진과 영..